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불교 태고종 개입 의혹

태고종 "서울시장 경선 개입 의혹 허위, 명백한 명예 훼손"

2025년 10월 01일
0
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권의 종단 모욕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엄중한 입장’ 성명을 발표하는 한국불교태고종 행정부원장 도성 스님(왼쪽에서 세번째) (사진=한국불교태고종 제공) 2025.10.01. photo@newsiscom

한국불교태고종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개입 의혹을 제기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태고종 행정부원장 도성 스님과 총무원 주요 스님들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권의 종단 모욕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엄중한 입장’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도성 스님은 “3000명 종교 신도 명단 운운한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며 “본 종단은 어떠한 정치적 개입도 한 바 없으며, 그 어떠한 정당 및 정치인에게 신도의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 인사가 내년 지방선거 당내 경선 등에서 종교단체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밀어주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소속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 모 위원장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의 개인정보를 확보해서 이를 2026년 민주당 경선에 활용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도성 스님은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 명 명단’이란 표현을 반복 사용해 마치 일부 언론사에서는 본 종단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조직적으로 연루되어 있는 듯한 인상을 국민께 심어 주었다”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본 종단 전체를 특정한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이고 본 종단의 종교적 존엄과 종단 신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데 대해 본 종단은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강력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목적을 위해 종교단체를 거론하고 본 종의 500만 신도들을 경선 도구로 묘사한 것은 본 종단 전체를 매우 불순하고 부도덕한 집단으로 오도한 것”이라며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종단의 자율성을 정면으로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태고종 스님들은 진 의원에게 공식 사과와 언론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도성 스님은 “특정 정치단체나 언론단체 그리고 이와 연관되어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무슨 짓이든 다하는 부도덕한 자들에 대한 모든 법적 제도적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라며 “한국불교태고종의 모든 종도와 500만 신도들은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모든 법적, 제도적 노력을 강력하게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도부 사망에도 이란 정권 건재…”체계 균열 없어”

에미상 휩쓴 ‘성난 사람들(Beef)’ 시즌 2′ 4월 공개 .. 윤여정·송강호 부부로

현대차 미친 질주 … 미국법인 매출 첫 50조 돌파

푸틴은 종이 호랑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에도 침묵한 이유

‘환급 소송’ 코스트코 “관세 돌려받으면 소비자 환원할 것”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

“동남아 K팝 팬들, 반한 정서 확산 … ‘시블링’ 연대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벤추라서 체포

오인 사격에 추락한 미군 조종사, 몽둥이 든 주민과 대치 ‘아찔’

“고펀드미,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쿠르드로 이란 흔든다?’ … 트럼프 카드, “내부 결집 촉발할 것”

혹한 설산서 실종 43일 만에 구조 … 22kg 몸무게 12kg

인도 재력가 경찰 앞에서 한국 주재원 집단 폭행

운명의 한일전 앞둔 김도영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