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사퇴 “이재명 방탄 꼬리자르기”

"'대장동 항소 포기' 압력 진원지 밝혀야" "노민석 사의, 정성호 불법 관여 자인한 것"

2025년 11월 12일
0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이 사의를 표명하자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만석 사퇴는 끝이 아니라, ‘압력의 진원지’를 밝혀야 할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는 “(노 대행의 사퇴는) 정권 부역자의 예정된 결말이었지만, 구체적인 진실은 밝히지 않고 책임만 지고 물러나려는 무책임한 태도”라며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는 검찰의 정치적 독립성에 치명타를 입히고, 검찰의 존재 이유와 가치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최고 책임자의 단순 사의 표명만으론 무너진 검찰의 신뢰를 회복할 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 항소 포기 결정 전 과정에 대한 투명하고 상세한 공개와 철저한 조사”라며 “노 대행은 사의 표명으로 도피할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사법 정의에 대한 기대를 짓밟은 행위를 사죄하고, 이번 사태 뒤에 누가 있었는지, 어떤 외압이 작용했는지 모든 진실을 명명백백 밝히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 대행의 사의 표명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며 “(노 대행의 사의 표명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항소 포기 관여가 불법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 대행은) 이제 민간인 신분이니 국회로 불러 증인 신문하고 수사도 받아야 한다”며 “이제 와서 사표 접수할 것이 아니라 필사즉생의 각오로 항소장을 접수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페이스북에 “꺾은 자(정성호), 꺾인 자(노만석). 둘 다 나쁘지만 꺾은 자가 더 나쁘다”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거취 표명을 촉구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날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발생한 지 5일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검찰 지휘부가 대장동 사건 항소 시한인 지난 7일 별도의 설명 없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수사·공판 담당 검사들 사이에 반발이 터져 나왔다.

노 대행은 대검 과장들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항소 포기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며 3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는데, 모두 항소를 포기하는 내용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검에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 신중히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면서도 관련 지침을 준 바는 없다고 선을 긋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트럼프 “이란과 협상 진행 중”…미국 군사 옵션도 유지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실시간 랭킹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환자 눈 가린 채 중요 부위 핥게 해”…40대 치과의사 체포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믿음은 미끼였다”… 미성년자 ‘길들이기’ 성착취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