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류 최초 불 사용 흔적 찾아 …”기존보다 35만년 앞서”

2025년 12월 12일
0

바넘유적지 발굴 현장[사진 브리티시뮤지엄]
영국 연구진이 인류가 불을 사용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발견했다. 이는 기존에 발견된 가장 오래된 사례보다 35만년 앞선 시점이다.

11일 AP통신,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영국박물관 고고학자 롭 데이비스가 이끄는 연구팀은 영국 동부 지역에서 약 40만년 전 불을 피운 흔적을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를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의 불 사용 기록보다 35만년 더 이른 시기다. 기존의 가장 오래된 증거는 프랑스 북부 네안데르탈인 유적지에서 발견된 약 5만년 전 자료였다.

이번 발견은 영국 동부의 구석기 유적지 바넘(Barnham)에서 이뤄졌다. 연구진은 이곳에서 강한 열로 붉게 변한 점토층과 고열로 깨진 부싯돌 손도끼, 황철석(pyrite) 조각을 발견했다.

황철석은 부딪히면 불꽃을 일으키는 광물로, 바넘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지 않는 광물이다.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당시 사람들이 황철석의 성질을 알고 불을 붙이려 의도적으로 채집한 것”이라고 보았다.

연구진은 해당 흔적이 자연 발화로 발생한 것인지, 인류의 의도적 발화 흔적인지 가리기 위해 4년에 걸쳐 분석했다. 지구화학 분석 결과, 해당 지층은 700도 이상 고온에 노출됐으며 같은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불이 피워졌다는 증거도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는 번개로 인한 화재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만든 화덕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자연사박물관 인류 진화 전문가 크리스 스트링어는 바넘의 거주자가 초기 네안데르탈인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그는 당시 인류의 뇌 크기는 현대와 유사한 수준에 도달해 있었으며, 복잡한 행동 양식이 나타나던 시기라고 설명했다.

영국박물관 큐레이터 닉 애슈턴은 이번 발견을 “내 40년 경력에서 가장 흥미로운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더 많은 논쟁을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 라이덴 대학교 고고학자 윌 로브룩스는 “연구진은 바넘 자료를 훌륭하게 분석했지만, 이를 ‘가장 초기의 불 피우기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증거를 과도하게 확장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퀘벡-시쿠티미 대학교 고고학자 세골렌 반데벨데는 연구진의 학제적 접근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발견이 “매우 탄탄한 연구 성과”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