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산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전 세계 VLCC 1000척 가운데 10% 미국 향한다 3월 아시아, 미국산 원유 수요 전월 대비 82% 증가

2026년 04월 18일
0
Image by Gerhard Traschütz from Pixabay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산 원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산 원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17일 니혼게이자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현재 아시아에서 미국 남부 멕시코만으로 향하는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은 70척에 달한다. 지난해 평균 27척에서 약 2.6배 증가한 규모다.

데이터조사 기업 케플러의 매트 스미스는 “미국으로 향하는 VLCC 행렬은 사상 최대 규모다. 마치 함대처럼 끝없는 줄을 이루고 있다”며 “원유 수급의 긴박함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VLCC는 중동산 원유를 일본 등 아시아에 저렴하게 수송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적재량은 20만~30만톤 급으로 일본의 약 반나절 소비량을 충당할 수 있다.

닛케이는 “도쿄 타워와 맞먹는 전력량”이라며 “전 세계 존재하는 VLCC 약 1000척 가운데 10% 가까이가 미국으로 향하는 해상에 있는 셈”이라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가운데 90%는 아시아 행이다. 해협이 봉쇄되자 미국산 원유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케플러에 따르면 3월 아시아의 미국산 원유 수입은 250만 배럴로 전월 대비 82% 증가했다.

닛케이가 선박 정보 사이트 마린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동아시아에서 싱가포르 인근 말라카 해협, 아프리카 대륙 남단의 희망봉을 거쳐 멕시코만까지 향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다.

일본 석유 업계 관계자는 “VLCC는 (크기 제한으로)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없어 희망봉을 경유해야 하며, 편도 60일 걸린다”고 전했다.

중미 파나마 운하를 거쳐 태평양을 횡단하는 움직임도 활발했는데, 5만~8만톤 급의 보다 작은 유조선이 셔틀 운항하며 부족분을 메우고 있었다.

이에 닛케이는 “미국은 그간 캐나다 등에서 원유를 일부 수입해왔다”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돼 원유 수출량이 수입을 웃돌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원유 순 수출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5일 지난주(10일로 끝나는 주) 미국의 원유 수출량이 하루 평균 522만5000배럴으로, 주간 기준 7개월 만에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도 내년까지 2025년 대비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