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플 라인업 예상 보다 심각”

2021년 10월 28일
0
Photo by Laurenz Heymann on Unsplash

애플과 아마존이 시장 전망치에 못 미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나타난 공급망 대란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이 문제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4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8일 발표된 3분기 매출액은 애플 834억 달러(97조4946억원), 아마존 1108억 달러(약 130조원)이다. 시장 전망치는 애플의 경우 850억 달러, 아마존은 1116억 달러였다.

애플이 시장 전망치보다 낮은 매출액을 발표한 것은 2017년 이후 4년 만이다. 저조한 매출액은 애플의 주력 상품인 아이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은 애플의 3분기 아이폰 매출액을 415억1000만 달러로 예상했는데 실제론 388억7000만 달러(45조4312억원) 수준에 그쳤다.아마존은 3분기 순이익(32억 달러)도 시장이 전망한 46억 달러에 못 미쳤다.

세계적으로 나타난 반도체 부족과 공급망 대란이 원인이다.

반도체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아이폰13 시리즈는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상황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13 시리즈를 예약구매했지만 다른 때보다 대기 기간이 길었다. 평균 1주일 정도 대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일부 애플 제품의 대기 시간이 회사가 원하는 것보다 길다”고 인정하면서공급제한으로 3분기 60억 달러(7조170억원)의 잠재적 매출액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올 여름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혼란이 아이폰 라인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예상보다 심각했다”고 말했다.

Photo by ANIRUDH on Unsplash

아마존은 공급망 문제와 노동력 부족, 임금 인상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 문제로 3분기 2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노동력 공급 부족, 임금 비용 증가, 글로벌 공급망 문제, 운송 비용 증가에 수십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앞서 올 하반기 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지난해보다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영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애플 마에스트리 CFO는 4분기에는 공급제한으로 인한 잠재적 매출액 손실이 더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1년 전보다는 매출 성장을 기대했다.

팀 쿡 애플 CEO는 “칩 부족이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와 관련된 생산 차질은 크게 개선됐다”며 “4분기는 매출면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3분기에 이어 4분기 매출액도 시장 전망치보다 낮게 예상했다. 아마존은 1300~1400억 달러 사이의 매출을 예상한 반면 월가의 예상 매출액은 1422억 달러다. 영업이익 추정치도 0~30억 달러로 내다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