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승용차, 나이아가라 폭포 추락..60대 여성 구조실패

2021년 12월 08일
0
Photo by Rikin Katyal on Unsplash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8일 물에 떠내려 가던 승용차 한 대가 침몰하기 전 해안경비대 다이버가 헬기에서 운전자를 구출하기 위해 얼음물 같은 격랑 속에 구조작전을 펼쳤지만 결국 너무 늦게 차에 갇힌 운전자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그쳤다.

이 날 폭포 위를 맴도는 헬기에서 로프를 타고 내려간 다이버는 목숨을 걸고 물에 뜬 승용차 지붕에 올라가 안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의 시신을 빼 냈다고 뉴욕주립 공원 경찰은 밝혔다.

오렌지색 구명복과 헬멧을 착용한 이 구조대원은 강풍과 격량과 싸워가면서 물에 지붕만 뜬 검은 색 승용차의 조수석 문을 열고 운전자를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크리스토퍼 롤라 주립공원 경찰서장은 ” 해안경비대원의 구조작업은 정말 놀랄만큼 훌륭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 승용차가 어떻게 해서 나이아가라 강물에 빠졌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폭포의 목격자들이 보행자용 교량 근처에 지붕만 남은 채 떠서 흘러가는 승용차를 발견하고 신고했을 뿐이다.

당시 근처의 도로들은 엷은 눈으로 덮여서 미끄러운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8일 이른 오후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의 관광객과 근처의 구경꾼들은 지붕만 물위로 뜬 채 트렁크가 열린 상태로 폭포하래 하얀 격랑 속에 떠내려가는 승용차를 발견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무인기를 사용해서 차량 안에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이라고 확인했지만 아직 가족과 친지들에게 연락이 되지 않았다며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고가 난 곳은 나이아가라 폭포 3개중 한 개의 폭포가 있는 미국 쪽 폭포 아래 50m지점이었고 관광객들은 긴급 구조대원이 차량을 물에서 끌어내는 것을 지켜보았다. 차량은 시신을 수습한 뒤 인양되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죽음을 무릅쓰고 수제 장치를 이용해 폭포아래 물 속에 뛰어드는 모험가들이나 자살기도자들에 의해 일어나는 끊임없는 사고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지 경찰은 60대 여성의 차가 어떻게 물에 빠지게 되었는지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