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종이의 집’ 모방? 가면 3인조 명품점 순식간 싹쓸이(영상)

2023년 05월 10일
0
일본 경찰은 지난 8일 도쿄의 번화가인 긴자의 고급시계 상점에 가면을 쓰고 나타나 시계 10억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10대 용의자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Twitter @raystube

일본 경찰은 지난 8일 도쿄의 번화가인 긴자의 고급시계 상점에 가면을 쓰고 나타나 시계 10억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10대 용의자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용의자 4명은 현장에서 렌터카를 타고 달아났고, 8일 밤 현장에서 약 3km 떨어진 아카사카의 주택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의 집’ 주인공들이 쓴 것과 닮은 가면을 쓰고 많은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버젓이 절도행각을 벌여 충격을 줬다.

이 사건은 8일 오후 6시15분쯤 긴자의 롤렉스 전문매장 ‘쿼크긴자 888점’에서 발생했다. 흰색가면을 쓴 3인조가 상점에 들이닥쳐 남자 직원에게 칼을 겨누고 “엎드려라, 죽인다”며 협박하고, 롤렉스 등 시계 100점 이상을 강탈했다.

이들은 가게 앞에 세워둔 렌터카를 타고 10분 만에 도주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렌터카를 추적해 30분 만에 아카사카의 한 주택에서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차 번호판은 바뀌어 있었고 근처에서 흰색 가면과 시계 30점이 담긴 검은 색 가방을 발견했다.

銀座の強盗、堂々とやりすぎ
だと話題にwwwwwwwwwww
wwwwwwwwwwwwwwwwww#銀座 #強盗 pic.twitter.com/sU4rYPDcbE

— Ray's Tube (@raystube) May 8, 2023

이들은 무직(16), 사립고교 3학년(18), 직업 불명(19), 음식점 아르바이트생(19)으로 모두 10대였다. 3명은 침입 혐의를 인정했지만, 고3 학생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4명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비슷한 연령에 거주지도 서로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어떻게 함께 범행을 모의하게 됐는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 경찰은 지난 8일 도쿄의 번화가인 긴자의 고급시계 상점에 가면을 쓰고 나타나 시계 10억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10대 용의자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관련 영상을 보면 이들은 검은 색 상·하의에 흰색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공구를 이용해 유리를 깨고 시계를 훔쳤다. 초저녁이어서 많은 행인들이 절도를 목격하고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는데도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범행을 지켜보던 한 여성은 상점 문을 닫아주기도 했다.

이들의 절도행각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흰색 가면을 쓴 채 스페인 조폐국에 침입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의 주인공들을 흉내 낸 것처럼 보여 관심을 끌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코넬대 성폭행 사태] 한인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훔친 구리선만 무려 4톤 … LA 다운타운서 3천피트 구리선 절도 덜미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 … 소방대 한밤중 구조작전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LA 셔먼옥스 살인 사건…30대 여성 사망, 10대 소녀 부상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