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피보다 수술 먼저”…8.8 강진에도 환자 지킨 의사들(영상)

2025년 07월 31일
0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 당시 의료진이 환자와 수술대를 붙잡고 끝까지 수술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리아노보스티와 노바야 가제타 유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캄차카반도에서 강진이 발생했을 당시 종양외과 전문의 류보프 찌쁠라코바와 다른 의료진들은 수술 도중 발생한 극심한 흔들림 속에서도 환자와 장비를 꼭 붙잡은 채 수술을 끝까지 이어갔다. 해당 장면은 캄차카 보건부 장관 올렉 멜리코프가 직접 수술실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모았다.

그는 “이런 용기야말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라며, 의료진에 대한 국가 포상 절차를 지시했다.

노바야 가제타 유럽에 따르면 집도의는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미 복부가 개복 된 환자를 살리려면, 어떻게든 수술을 마쳐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무리 흔들려도, 무슨 일이 있어도, 수술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라고 밝혔다.

다른 외과 의사 야나 그보즈데바는 “5~6분 동안 계속 흔들렸다. 강해졌다가 약해지기를 반복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솔직히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수술대가 넘어지거나 환자가 떨어지는 것이 더 무서웠다”라며 “너무 강하게 흔들려 수술을 잠시 멈춰야 할 때도 도망가야겠다는 생각보다, 끝나면 바로 수술을 시작할 생각뿐이었다. 시간과의 싸움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의료진들은 영웅적 행동이 아닌, 의사로서 당연한 본분이라고 입을 모았다. 수술은 무사히 마무리됐고, 환자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카메라에 찍히진 않았지만, 산부인과나 다른 병원에서도 묵묵히 환자들을 지킨 의료진들을 꼭 포상해 주세요” “의사가 환자를 살리면 뭐하나? 푸틀러가 전쟁터로 내쫓아서 파리목숨보다 못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지진은 캄차카 해안에서 관측된 사상 최대 규모(8.8)로 기록됐다. 최대 4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며 세베로쿠릴스크시가 침수됐고, 해당 지역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전문가들은 향후 한 달간 규모 7.5의 여진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일본 동해안과 미국 알래스카·캘리포니아·오리건주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