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속 28마일 넘으면 ‘자동차’ 취급” … 전기자전거 규제 대폭 강화

안전 인증 의무화·개조 단속 확대…청소년 이용 증가 속 사고·화재 우려 반영

2026년 03월 25일
0
Photo by KBO Bike on Unsplash

캘리포니아주가 급증하는 전기자전거(e-바이크) 이용에 대응해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속도 제한과 장비 기준을 넘어, 안전 인증과 단속까지 포함된 새로운 규정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주 법에 따르면 전기자전거는 모터 보조 시 일반적으로 시속 20마일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고속형 모델은 분류에 따라 최대 시속 28마일까지 허용된다. 그러나 이 기준을 초과할 경우 더 이상 전기자전거로 인정되지 않고 자동차로 분류돼 별도의 법적 규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당국은 속도 제한을 우회하기 위한 불법 개조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경찰은 개조되거나 허위로 분류된 전기자전거는 단속 대상이며, 적발 시 압수 조치까지 가능하다고 경고했다.

2026년부터는 장비 안전 기준도 한층 강화된다. 전기자전거와 배터리는 공인된 안전 시험 인증을 반드시 충족해야 하며, 이를 통과하지 못한 제품은 캘리포니아 내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없게 된다.

현행 및 강화되는 주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전기자전거는 반드시 후방 적색등 또는 반사판을 장착해야 한다
  • 18세 미만 운전자는 헬멧 착용 의무
  • 불법 개조 또는 허위 표기된 전기자전거는 단속 및 압수 대상

당국은 특히 속도나 출력 제한을 초과하도록 개조된 경우, 해당 차량이 더 이상 자전거가 아닌 자동차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운전자는 자동차 관련 법규 위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Seal Beach Police Department 측은 “이 같은 문제는 대부분 예방 가능하다”며 “제품 구매 단계부터 개조 여부, 가정 내 사용 관리까지 모두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당국은 부모의 역할도 강조했다. 청소년 이용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보호자가 장비 안전성과 법규 준수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지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캘리포니아 전역에서는 전기자전거 이용이 빠르게 늘어나며 사고와 배터리 화재, 고속 개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입법자와 안전 단체들도 규제 강화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