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80만원짜리 디올백 원가는 8만원…드러난 명품 민낯

2024년 06월 13일
0

서울 크리스찬 디올 매장[뉴시스]
디올 매장에서 약 380만원에 파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핸드백 원가가 약 8만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10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다르면 밀라노 검찰은 최근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한 부서가 이탈리아에서 노동자 착취 혐의로 법원 조사를 받은 후 12개의 명품 브랜드 공급망을 조사 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밀라노 검찰은 노동력 착취 등의 방식으로 제조원가를 낮추는 업체를 지난 10년간 수사했다.

법원 판결 사본을 통해 디올 가방을 만드는 하청업체 4곳의 노동자들은 밤샘 근무와 휴일 근무 등 장시간 노동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공장이 24시간 돌아갈 수 있도록 일부 직원은 작업장에서 잠을 잤고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계의 안전장치도 제거돼 있었다. 일부 직원은 회사와 정식 고용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고 불법 이민자들이 고용된 것도 확인됐다.

이렇게 생산 비용을 절감한 업체는 가방 1개를 53유로라는 싼값에 디올로 넘겼다. 디올은 이 가방을 매장이나 백화점에서 2600유로를 받고 팔았다.

법원은 디올이 공급 업체의 가방 생산 조건이 어떤지 기술 능력은 어떤지 확인하지도 않았다며 책임을 물었다. 디올도 하청 업체의 노동 착취에 일부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법원은 디올 핸드백 제조업체를 감독할 ‘사법행정관’을 임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법원으로부터 디올과 같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잭슨목사 시카고 영결식에 군중 .. 장례 투어 시작

쿠바, “미 고속정 탄 반쿠바 세력 공격 격퇴” …4명 사살

“AI가 점친 대이란 공격 날짜는 3월 4~7일”

간첩죄 73년 만에 개정 … ‘적국→외국’ 간첩죄 대상 확대

[제인 신 재정칼럼] 65세 이후에도 직장에 다닌다면 메디케어는 어떻게?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 .. 팬들 우려

‘향수’·’킬리만자로의 표범’ 편곡가 김용년 별세, 향년 82

“옆 사무실 벽 뚫고 털었다”… OC 매장서 18만 달러 포켓몬 카드 도난

테슬라 트렁크 10대 소녀 시신 사건 새 국면 .. D4vd 살인혐의 수사

한인 작가 앤젤라 강, 아마존 TV 드라마 시리즈 총괄

“관세 환급권 사고 판다”…1800곳 소송 대리시장 급팽창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박찬욱 올해 칸 심사위원장에…한국 영화인 최초

“상 받으려 낙타에 보톡스 시술”…’아름다운 낙타 대회’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대한항공, 60여년 상징해 온 ‘KAL’과 작별

“미국 살지 않는 것이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 떠나는 미국인들 …사상 첫 순유출

“가구당 최소 1,700달러 환급” … 민주당, 불법 관세 전액 환급 법안 상원 발의

[화제] 폭우가 일찍 깨운 남가주 사막 … 파피꽃 타오른다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아들은 OC 출신 … 500만달러 현상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