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영장 장난감 25만여 개 리콜… 찔림 사고 위험 우려

2026년 06월 12일
0
리콜 조치된 Sloosh 물론이 장난감.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연일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여름용품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 또는 물놀이 장난감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린이가 장난감에 찔려 중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인기 수영장 장난감 세트에 대한 리콜이 실시됐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조인(Joyin)사가 판매한 ‘슬루시(Sloosh) 다이브 스틱’ 약 25만4,000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CPSC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연방정부의 다이브 스틱 안전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원회는 “리콜 대상 다이브 스틱은 압축 한도 기준을 초과해 연방 다이브 스틱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며 “얕은 물에서 어린이가 넘어지거나 착지할 경우 장난감에 찔려 심각한 관통성 부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어린이가 물속으로 잠수해 장난감을 집어 올리는 과정에서 얼굴이나 눈 부상을 입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모델번호 40041이 포함된 슬루시 수중 장난감 세트다.

해당 세트는 총 30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의 원통형 다이브 스틱 5개가 문제 제품으로 지목됐다.

세트에 포함된 다른 장난감들은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이브 스틱은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수영 놀이와 수영 교육용으로 널리 사용됐지만, 관련 부상이 증가하면서 2001년부터 안전 규제가 강화됐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합법적인 잠수 장난감은 수중에서 45도 이상의 각도로 기울어진 상태로 바닥에 놓여야 한다. 반면 다이브 링(dive ring)은 현재도 사용이 허용되고 있다.

당국은 소비자들에게 해당 다이브 스틱 사용을 즉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조인사는 소비자들에게 연방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교체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제품 소유자는 회사에 연락해 교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JTBC 디폴트 선언 …중앙그룹,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스페이스X 성공에 돈 몰린다…우주 스타트업 투자 3배↑

트럼프, 80세 생일날 백악관서 UFC 경기 열어

[김학천 타임스케치] 원자소년 아톰, 그리고 어둠 속 ‘긴 동굴’

한 달 만에 또 지진… 남가주 살턴시 규모 3.2 흔들림

북가주 시골 다리 갑자기 붕괴 … 차량 추락

선밸리 5번 Fwy 대형트럭 화재…폭발성 불길 정체극심

한인타운 로드킬 급증 …배경엔 늘어나는 반려동물 유기

한국·대만은 갔는데 ..젠슨 황, ‘日 패싱’ AI 위기론 등장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촛점] 올리브영 미국 충성 고객들 분노 폭발 … 패사디나 1호점 ‘오픈런’ 후폭풍, 1주일 만에 사과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