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560억 달러 보상안’ 항소서 또 패소

"머스크의 조건에 대한 공정성 입증 못해"

2024년 12월 03일
0

일론 머스크[위키미디어 커먼스]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지급하기로 한 수백억 달러의 보상안과 관련, 미국 법원이 이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또 다시 판단했다.

2일 CNBC와 CNN에 따르면 델라웨어 법원의 캐서린 맥코믹 판사는 머스크에게 560억 달러(약 79조원) 규모의 보상안이 주어지는 것이 부적법하다고 본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맥코믹 판사는 머스크에 대한 보상안이 주주 다수에 의해 다시 한번 비준됐지만, 이것은 ‘머스크에게 지급되는 큰 액수의 급여가 주주들의 이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맥코믹 판사는 이사회가 머스크와 너무 가깝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사회가 머스크에게 지불하기로 결정할 수 있는 건전한 금액의 범위가 있었을 것임이 분명하다”면서 “대신 이사회는 머스크의 조건에 항복했고, 그 조건이 전적으로 공정하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앞서 한 테슬라 소액주주는 머스크에 대한 560억 달러 규모 성과 보상안에 반발해 이를 무효로 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델라웨어 법원은 이 보상안 승인 당시 사실상 테슬라 이사회의 결정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올해 1월 보상안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당시 맥코믹 판사는 “보상 계획이 공정하다는 것을 입증할 책임을 지고 있었지만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테슬라는 지난 6월 주주총회를 통해 머스크에 대한 보상안을 통과시켰다.

또 머스크 측은 1심 판결에 항소했으나 결국 이번에 기각된 것이다.

머스크에 대한 560억 달러 규모 성과 보상안은 미국 역사 상 상장기업 임원에게 지급되는 보상 액수 중 가장 큰 것이라고 한다.

한편 테슬라는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이번 판결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도 엑스 게시물에서 이번 판결에 대해 “완전한 부패”라며 반발했다.

관련기사 560억달러 스톡옵션 못 토해내;…머스크, 항소 절차 착수

“560억달러 스톡옵션 못 토해내”…머스크, 항소 절차 착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협상 진행 중”…미국 군사 옵션도 유지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재앙이 된 AI 열풍?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실시간 랭킹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환자 눈 가린 채 중요 부위 핥게 해”…40대 치과의사 체포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믿음은 미끼였다”… 미성년자 ‘길들이기’ 성착취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