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하35도 눈폭풍 걸어서 미국 향해, 인도인 일가족 참사..

인도인 추정, 밀입국 브로커 찾아 11시간 헤메다 숨져

2022년 01월 21일
0
캐나다 경찰 트위터RCMP Manitoba@rcmpmb

영하 35도의 강추위를 뚫고 미국에 밀입국하려던 이민자 가족 4명이 동사하는 사건이 캐나다 국경 지역에서 발생했다.

캐나다 CBC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매니토바주 경찰은 20일 미국과 국경을 맞댄 에머슨 평원 지대에서 성인 남녀와 갓난아기, 10대 소년 등 총 4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성인 남녀와 아기가 한 장소에서 발견됐고, 멀지 않은 곳에서 소년의 시신도 발견됐다.

미국 국경선을 약 10m 앞둔 곳이었다.

RCMP Manitoba
@rcmpmb

캐나다 경찰은 이들이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일행과 떨어진 채 한파 속에서 어둠 속 벌판을 밤새워 걷다 탈진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매니토바주 경찰은 사망자들은 체감온도 영하 35도의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 고립 상태였다”며 “추위뿐 아니라 끝없는 벌판과 거대한 눈더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헤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시신이 발견될 수 있었던 것은 미국 국경순찰대가 캐나다 경찰에 수색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미국 국경순찰대는 밀입국 단속에 먼저 적발된 인도 남성의 배낭에 아동복, 기저귀, 장난감 등 유아용품이 있었지만 일행 중에 유아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캐나다측에 수색을 요청한 것이다.
캐나다 측은 수색 시작 약 4시간 만에 시신을 발견했다. 미국 측은 사망자들이 이 남성의 가족인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국경순찰대는 국경에서 15인승 밴에 이민자 2명을 태우고 있던 밀입국 브로커를 적발 체포했으며 이 브로커를 이송하던 중 유아용품 배낭을 메고 있던 남성 인도인 밀입국자 5명을 발견했다.

이들은 브로커를 만나기 위해 11시간 동안 걷던 중 가족과 헤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책갈피 외화 밀반출’ 조사지시…’쌍방울’ 범행수법 자백”

북, 러 파병 공병부대 귀국 환영식·전사자 9명 훈장

내년결혼 티파니·변요한 “사랑하는 사람”

여성판 비아그라 나왔다…미국서 첫 ‘흥분 크림’ 출시

우크라 종전안에 “2027년 1월1일까지 EU가입” 요구

“우크라 대표, 왜 FBI 국장 만나나” 의구심 .. 부패 구명 목적?

캐런 배스 LA시장, 재선 출마 공식화… 오늘 캠페인 킥오프

재정난에 LAPD 경찰학교 공백 불가피 …1월 채용 중단 위기

연말 LA 전역 무료식품·식사지원 확대 … 식료품 배포장소 리스트

재정위기 가구 숨통 틔운다… 2300만달러 긴급 렌트·모기지 지원

[천관우 이민칼럼] 서류미비자의 자녀가 시민권자 되었을 때 부모 영주권 신청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우리는 왜 운동을 싫어할까

뉴욕 메이시스 화장실서 LA셰리프국 직원 무차별 흉기 피습

“이유 없는 살인” LA 메트로서 67세 여성 살해 … 종신형 선고

실시간 랭킹

쓰레기 분리수거 위반 단속한다 … 50달러 과태료

LA 다운타운 홀푸드 매장서 난투극 …이유가? (영상)

“당장 헤어져라” … 강도 만나자, 여친 뒤로 숨은 남성(영상)

트럼프·클린턴·빌 게이츠 등등 … 민주, 엡스타인 사진 전격 공개

소녀시대 첫 유부녀 탄생 티파니 ♥ 변요한 내년 결혼

여성판 비아그라 나왔다…미국서 첫 ‘흥분 크림’ 출시

[화제] 미 소비자가 선택한 bb.q치킨 … Yelp선정 ‘2025년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3위 올라

추락하는 트럼프, 날개가 없다 … ‘대선 최대 강점’ 경제·이민도 동반 붕괴, 지지층 이탈 가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