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아버지, 41살 연하 의붓딸과 자녀…”우리 존재 이유 번식”

2022년 07월 15일
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버지인 에롤 머스크(76)가 의붓딸과 사이에서 두 자녀를 낳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사진은 의붓딸 야나 베주이덴훗(35)과 아들 엘리엇 러시. (사진 = 페이스북 갈무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버지인 에롤 머스크(76)가 의붓딸과 사이에서 두 자녀를 낳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에롤은 14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The Sun)과 인터뷰를 통해 의붓딸인 야나 베주이덴훗(35)과 계획되지 않은 두 번째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에롤은 인터뷰에서 “우리의 존재 이유는 번식”이라며 “내가 아이를 가질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아버지가 41세나 어린 의붓딸인 아냐와 사이에서 아들 엘리엇 러시를 낳았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일론 머스크는 인터뷰에서 에롤을 “형편없는 인간”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에롤은 야나가 4살 때 그의 어머니 하이데 베주이덴훗과 결혼했다. 에롤과 하이데는 18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자녀를 낳았다. 하이데와 이혼한 후 2017년 야나와 만나기 시작했다.

둘째인 에롤의 딸은 2019년에 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딸에 대해 “아직 DNA는 확인하지 않았지만 나의 다른 딸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자녀만 9명을 낳았다. 그는 원래 7명의 자녀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자신의 뇌신경과학 관련 회사인 ‘뉴럴링크’의 임원과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