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착한 노숙자’ 미담 꾸며내 40만달러 고펀드미 사기

남자친구와 "고속도로서 기름떨어진 여성에 20달러 준"미담 날조 '선행 노숙자 재향군인'위해 온라인 모금.. 도박과 사치로 탕진

2022년 07월 21일
0
CBS Philly@CBSPhilly

고속도로에서 노숙자 재향군인이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차에 기름이 떨어진 여성에게 20달러를 내준 미담을 지어내 모금한 돈을 착복한 미국 여성이 21일  뉴저지 연방법원에서 1년 형을 선고받았다.

케이틀린 매클루어(32)란 이 여성은 모금 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3년간의 가석방 감호조치도 선고 되었다. 뉴저지 보던타운 주민인 그는 다음 달 다시 주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며 추가로 형량이 늘어날 수 있다.

매큐어는 2017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마크 다미코와 함께 필라델피아의 고속도로에서 가솔린이 떨어진 그녀에게 재향군인 노숙자인 자니 보비트가 자기도 어려운 처지에 20달러를 내줬다는 이야기를 꾸며내 모금운동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실제로는 세 사람이 그 해 10월에 필라델피아 시내의 한 카지노에서 만나 이를 모의했다고 한다.

이들은 지역 언론매체와 전국 신문 방송에서 인터뷰를 하는 등 이 미담을 널리 퍼뜨리고, 인터넷 모금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1만4000명으로부터 기부금 50만달러를 받아냈다.

검찰은 기부금을 낸 사람들이 보비트 노숙자를 도와주라고 돈을 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보비트가 이 남녀를 상대로 자기 돈을 주지 않는다며 소송을 내는 바람에 사법 기관이 수사를 시작했고, 날조극이 드러났다.

연방형사법원은 이들이 모금 운동으로 들어온 돈을 2018년 3월까지 모두 써버렸고, 대부분은 매큐어와 다미코 커플이 스포츠카와 BMW승용차, 라스베이거스와 뉴저지의 카지노 도박 순례로 탕진했다고 밝혔다.

주범인 다미코는 연방법정에서 올해 4월에 27개월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착복한 돈의 반환 명령과 함께 다음 달에는 별도의 주 법원 재판에서도 추가 형량이 선고된다.

노숙자 역할의 보비트는 2019년 주법원에서 5년간의 감찰 처분을 받았으며 다음 달 연방법원의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