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잠수하려는데 입 ‘쩍‘…상어 입 속으로 뛰어들 뻔(영상)

2022년 11월 03일
0
뉴욕포스트는 10월28일(현지시간) 하와이에 기반을 둔 과학자 오션 램지가 보트에서 뛰어내려 입수하려는 순간 바다 속에서 거대한 타이거 상어가 입을 쩍 벌리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소개했다. 출처 : oceanramsey

바다로 잠수하려던 과학자가 하마터면 거대한 상어의 입 속으로 뛰어들 뻔 했다.

뉴욕포스트는 10월28일(현지시간) 하와이 둔 과학자 오션 램지가 보트에서 뛰어내려 입수하려는 순간 바다 속에서 거대한 타이거 상어가 입을 쩍 벌리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소개했다.

램지는 “상어가 바다에서 떠다니는 플라스틱 부유물에 부딪히는 걸 보고 바다로 뛰어들려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퀸 니키’로 불리는 타이거 상어는 바로 그때 물속에서 머리를 내밀고 램지의 물갈퀴를 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

램지는 잠수를 포기하고 보트로 다시 올라왔다.

She went in that shark kitchen bout to be its next meal lol pic.twitter.com/qp3B6GxWwe

— Lance🇱🇨 (@BornAKang) October 27, 2022

램지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넘겼지만 ‘퀸 니키’가 자기를 공격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상어는 나처럼 시력이 좋지 않아 멀리 보지 못한다. 상어는 내가 입수하려고 할 때 낸 소음에 반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램지는 3년간 ‘퀸 니키’와 함께 헤엄치며 타이거 상어를 연구해왔다.

그녀는 이어 상어가 자기를 물려고 한 것이 아니라 머리를 물 밖으로 내밀고 주변을 탐색하는 습성대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2019년 길이 6m로 기록상 최대 상어로 여겨지는 ‘딥 블루’와도 함께 헤엄치는 영상을 찍은 바 있다.

그녀는 “상어가 무섭게 생긴데다 미디어에 공포의 대상으로 소개되고 있다”며 “포식자라고 미워해선 안 된다. 건강한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상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