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신 29구 곳곳 버린 엽기 브로커…냉동고 팔다 덜미

중고로 팔아넘긴 시신 냉동고로 인해 덜미…6년 형 선고

2022년 11월 02일
0
시애틀에서 시신기증 브로커로 활동하던 월터 해럴드 미첼(사진)이 기증받은 시신들을 도시 곳곳에 유기한 죄로 6년 형에 처해졌다고 영국 데일리스타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출처: 야바파이 카운티 지방법원)

시신기증 브로커로 활동하던 미국의 한 남성이 기증받은 시신을 연구소·의료기관 등에 전하지 않고 도시 곳곳에 유기했다.

시애틀의 시신기증 브로커 월터 해럴드 미첼(61)은 기증받은 시신들을 도시 곳곳에 유기한 죄로 지난달 31일 유죄를 선고받았다.

야바파이 카운티 지방법원 배심원단은 미첼이 “책임지고 좋은 곳에 기증하겠다”라고 말한 뒤 기증받은 시신들을 29건에 걸쳐 은닉하거나 유기한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 형량은 총 6년 3개월이다.

2020년부터 시신기증 브로커 일을 시작한 미첼은 애리조나로 이사를 가게 되자 냉동고에 보관 중이던 기증자들의 시신을 도시 곳곳에 유기했다. 냉동고 또한 중고로 팔아넘겼다.

미첼은 중고 냉동고의 상태를 수상히 여긴 구매자의 신고로 인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첼이 판매한 냉동고에는 잘린 팔다리와 장기 등이 보관됐던 것으로 보인다고 데일리스타는 전했다.

검찰 측은 미첼이 유기한 시신 가운데 두 개의 머리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히며 미첼의 죄질이 극히 좋지 않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미첼과 같은 ‘시신기증 브로커’들은 주로 장례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에 공헌도 하고 장례도 치를 수 있다’라는 식으로 접근한다. 브로커들은 이렇게 양도받은 시신을 연구소나 병원 등에 돈을 받고 양도한다. 정상적으로 양도된 시신은 이후 연구·의료 실습 등에 사용된 뒤 해당 기관에 보관된다.

미첼은 애리조나로 이사를 가기 전 기증받은 시신들을 전부 처리하지 못하게 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판결이 내려지기 전 유족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전쟁 거의 완료”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저항의 축’ 헤즈볼라, 모즈타바에 충성 맹세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