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쇄살인마’국경순찰대원, “거리청소였다”

2022년 11월 29일
0
CBP@CBP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산하 국경순찰대 전 대원이 텍사스에서 성매매 여성 4명을 살해한 사실을 자백했다.

후안 데이비스 오르티스(39)는 28일 특수 살인 혐의 재판에서 자신이 텍사스 남부에서 4명의 성매매 여성을 살해한 사실을 자백하고 국경지대에 있는 자기 고향에서 “길거리를 깨끗히 청소하기 위해 ” 범행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후안 데이비드 오르티스(39)의 유죄가 확정될 경우 그는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이 사형을 구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군 제대자인 오르티스는 체포 당시 국경수비대의 정보 담당 팀장이었다. 그는 2018년 9월15일 멕시코 국경지대의 러레이도 시에서 체포되었다. 에리카 페나란 여성 한 명이 그에게서 도망쳐 주방위군에게 구조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오르티스는 28일의 재판에서 특수 살인, 살인무기를 사용한 1급 공격, 불법 감금과 체포 저항 등 모든 죄목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웹 카운티의 이시드로 알라니츠 검사는 배심원을 향해 ” 이제부터 피고가 자기 입을 말하는 범행의 내용, 어떻게 그 여성들을 ‘처형’하고 살해하고 처리했는지, 얼마나 무시하고 능멸했는지를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용의자가 자기 입으로 “나는 거리를 청소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 한 것을 지적하면서 그가 피살된 여성들을 “쓰레기”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오티스는 변호인의 요청에 따라서 재판 장소를 웹 카운티가 아닌 벡사 카운티의 샌 안토니오시로 옮겨 재판을 받기로 했다.

그는 수사관들에게 조사 받는 과정에서 스스로 정신치료용 각종 약물을 한움큼씩 먹은 사실을 자백하며 범행 후 밤잠을 못자고 악몽에 시달렸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게 살해된 여성들은 2018년 9월 3일에 살해된 멜리사 라미레스(29), 2018년 9월 13일 살해된 클라우디네 루에라(42) 등이며 9월 14일에는 페나를 권총으로 사살하려 했지만 그가 주유소에서 도망쳐 주 방위군에게 구조를 요청하는 바람에 실패했다.

그 곳에서 달아난 오르티스는 나중에 기셀다 아리샤 칸투(35)와 자넬 오르티스(28) 등 2명의 여성을 더 살해했으며 피살된 여성들은 모두 머리에 총을 맞고 ‘처형’당한 스타일로 숨졌다고 검찰은 밝혔다.

한편 국경수비대는 그가 체포된 이후 오르티스를 무기한 무급 휴가로 처리했다. 28일 재판 후 기자들이 그의 휴가 상태가변했는지 질문하자 국경수비대의 한 관리는 “재판에 계류중인 사건이므로 대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년 만에 복원” … 다울정 훼손 명판 교체 완료

한국 항공유 공급 감소…60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비상’

오타니 2경기 연속 6이닝 비자책 쾌투에도…다저스, 불펜 난조 속 역전패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유명 래퍼, 플로리다 할리웃서 총격 피습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