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2026년 03월 10일
0
Drew Hammill
@Drew_Hammill트위터.
The Speaker of the House thanks the men and women of the National Guard for protecting the U.S. Capito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뛰었지만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화당 내부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 상승이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에서 유가 상승이 전쟁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며 전쟁이 끝나면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그 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미국 휘발유 가격은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이후 약 17% 올라 이날 갤런당 3.48달러를 기록했다. 공화당은 그동안 물가와 연료비 안정을 핵심 경제 성과로 내세워 왔지만, 전쟁 장기화로 이 같은 메시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휘발유 가격이 항상 중요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베이컨 공화당 하원의원도 전쟁이 이어지면 물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지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가격 상승을 단기 충격으로 규정하고 있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 정권이 무력화되면 유가와 가스 가격이 다시 빠르게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민주당은 즉각 대응이 필요하다고 압박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휘발유 가격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즉시 방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계속되는 한 높은 연료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연료 가격 추적업체 가스버디의 패트릭 드 한 석유분석 책임자는 미국 소비자들이 불과 8일 전보다 하루 2억달러를 더 휘발유 구매에 쓰고 있다고 말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전까지는 낮은 휘발유 가격을 자신의 경제 성과로 강조해왔지만, 최근에는 유가 대신 주가 상승을 부각하는 등 메시지 조정에 나섰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