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쓰레기통 뒤져 월 4천달러 벌어요” 뉴욕 부부 사연은?

2023년 04월 18일
0
쓰레기통을 뒤지며 물건을 찾는 미국에 사는 한 ‘덤스터 다이버’ 부부의 사연이 화제가 됐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 (페이스북 ‘Love in the Dumpster’ 갈무리)

뉴욕주에 사는 한 ‘덤스터 다이버’ 부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이 부부의 첫 만남은 고급 카페나 술집이 아닌 바로 냄새나는 ‘쓰레기통’에서 시작됐다.

지난 15일 영국 BBC는 ‘덤스터 다이버’로 살아가고 있는 남성 데이브와 여성 에린의 사연을 전했다. ‘덤스터 다이빙(Dumpster Diving)’은 쓰레기통을 뒤져 각종 재고 물품을 찾아내는 행위다.

데이브와 에린은 약 14년 전 버팔로대학에서 우연히 만났다. 두 사람은 대학생 시절부터 쓰레기통을 뒤져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곤 했다. 에린은 데이브와의 만남은 정상적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에린은 “학교 건물 밖 쓰레기통을 뒤지러 나갔다”며 “한 남성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었다. 한 번에 나 같은 ‘덤스터 다이버’인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에린은 “데이브에게 무엇을 하는지 물었고 이후 서로 번호를 교환했다”라면서 “세상 사람들이 쓰레기통에서 찾은 것 중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항상 우리 남편이라고 말한다”고 답했다.

이 부부가 지금까지 찾아낸 물건 중에는 2000달러 상당의 러닝머신, 850달러 이탈리아제 에스프레소 기계, 기타를 비롯한 악기, 책 등이 있다. 부부는 포장조차 뜯지 않은 채 버려지는 부품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 번은 실제 총기 모형의 가스총을 발견한 적도 있었다. 부부는 찾아낸 물건이 실제 총기인 줄 알고 당황했지만, 최루가스를 발사하는 호신용 가스총이었다.

이 부부에 따르면 이들은 쓰레기통에서 찾아낸 물건으로 소소하게는 몇 달러부터 많게는 몇백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이들의 월평균 수익은 3000달러에서 4000달러 정도이다.

한편 부부는 정규직으로 다른 일을 하고 있고 쓰레기통을 뒤져 돈을 버는 ‘덤스터 다이버’는 부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덤스터 다이빙을 통해 번 돈을 저축해 해외여행을 가거나 낚시 배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역설… 개솔린값 왜 통제 못 하나

“이재명 정권,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

“대장동 항소 포기,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 격분”

부동산 경기 살아날까 … 모기지 금리 하락에 판매 예상 웃돌아

K-푸드, 미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서 ‘글로벌 영토’ 확장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대망신,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