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교가 미쳤어” 학생·교사 ‘혀핥기 대회’ 논란

2023년 04월 19일
0
워싱턴주 케너윅에 있는 한 중학교 교내 단합 대회에서 10대 학생과 교사가 성적 행위를 연상케 하는 ‘혀 핥기 대회’를 열어 논란이 됐다고 19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미국의 한 중학교가 학부모가 보고 있는 가운데 10대 학생과 교사 간에 ‘혀 핥기’ 대회를 열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미국 워싱턴주 케너윅에 있는 데저트 힐스 중학교의 교내 단합 대회에서 10대 학생과 교사가 투명 아크릴판을 마주 보고 입맞춤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 영상은 이번 행사를 응원차 방문했던 학부모가 촬영한 것이다. 영상에서 학교 측은 구성원의 단합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아크릴 판을 가운데 놓고 양 쪽에 묻은 마시멜로 크림을 학생과 교사가 동시에 핥는 모습이 포착됐다.

학생과 교사가 마주 본 채 혀로 아크릴판을 핥는 모습은 마치 교사가 10대 학생과 입맞춤을 하는 성적인 장면을 연상케 했다.

관중석에 있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즉각 아유를 보냈다. 이 영상에서 학생들은 “어휴”, “역겹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학부모들은 성적 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이번 행사가 문제가 있다며 여러 매체에 제보했다.

이 영상을 폭스뉴스에 제보한 학부모 메간 사는 “지역 교육청과 교육감에 이메일을 보내 이번 사건의 경위를 묻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겠다”고 강력히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 또래들과 어울려야 할 미성숙한 10대 아이들이 성적인 행동에 노출됐다”면서 “학교는 아이들이 다니기에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데저트힐스 중학교의 부적절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를 나온 30대 졸업생의 증언에 따르면 과거에도 ‘혀 핥기’ 대회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가 발생한 이 학교의 교장은 즉각 학부모들에게 성명문을 보내 사과했다. 그는 “교장으로서 학교를 대표해 사과하고 싶다”며 “앞으로 학교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 계획을 원점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역설… 개솔린값 왜 통제 못 하나

“이재명 정권,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

“대장동 항소 포기,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 격분”

부동산 경기 살아날까 … 모기지 금리 하락에 판매 예상 웃돌아

K-푸드, 미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서 ‘글로벌 영토’ 확장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대망신,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