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네 자녀 둔 흑인 여성, 이웃집 백인 여성 총격에 사망

아이들 고성 등 항의하러 갔다가 참변 플로리다주 법률에 따라 뒤늦게 체포

2023년 06월 07일
0
https://www.gofundme.com/f/Justice-for-Ajike-Owens

네 아이를 둔 흑인 여성이 평소 불화를 겪어온 백인 이웃의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피의자인 50대 백인 여성을 체포했다.

6일 CNN 따르면 흑인 여성 에지케 오언스(35)는 지난 2일 밤 플로리다주 오캘라의 한 아파트에서 총에 맞은 상태로 경찰에 발견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오언스는 피의자와 2021년 1월부터 수차례 부딪히는 등 불화를 겪어왔는데, 사건 당일 피의자가 아이들에게 고성을 지르고 스케이트를 던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항의하러 갔다가 이웃집 현관 앞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오언스가 피의자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린 뒤 총에 맞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논쟁을 벌이다 문 틈으로 총을 쏜 것으로 보고있다.

당시 옆에는 오언스의 9살 아들 등도 함께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6일 밤에야 용의자를 특정해 체포했다.

경찰은 뒤늦은 체포 이유와 관련, 플로리다주의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Stand Your Ground)’ 법률에 따라 정당방위 사건이 아니었다는 점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체포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유족은 피의자가 58세 백인 여성으로, 피해자와 아이들을 괴롭혔으며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실제 인종차별적 요인이 사건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오언스는 네 아이를 홀로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저녁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는 수백명이 모인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졸업식에 참석한 18세 학생과 36세 남성이 사망했고, 9살 아이 등 5명이 다쳤다.

경찰은 당초 2명을 용의자로 체포했다가, 한 명은 관련이 없다고 보고 석방했다. 용의자는 19살로 희생자 중 한 명을 알고 4개의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단독] 김원석 관련회사 또 확인 … 새 소송에 법인 5곳 한꺼번에 피소, 미등록 법인 주장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