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네바다 등 폭염 기승 …NWS “”커피·술 마시지 마라” 경고

2025년 06월 23일
0
Photo by János Venczák on Unsplash

지난주 미국 3개 주에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미 국립기상청(NWS)이 시민들에게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기상청은 18~19일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일부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그래픽을 게시했다.

NWS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고, 하루 중 시원한 시간에 야외 활동을 할 것을 권장했다.

또 술과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고, 무거운 음식을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인 영양학자 로렌 마나커는 “정말 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맥주나 칵테일을 마시기 전에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좋다”면서 “알코올은 실제로 신체가 수분을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코올은 이뇨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섭취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분을 잃게 만든다”면서 “탈수 위험이 더 커진다”고 덧붙였다.

마나커는 “게다가 체온을 조절하는 신체의 능력을 방해해 더 덥게 느껴지고 열사병이나 그보다 더 나쁜 증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도 설명했다.

카페인과 관련해선 위험성이 크진 않지만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마나커는 “커피나 차와 같은 카페인 음료를 적당히 섭취한다고 해서 탈수 위험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는다”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한 잔의 커피나 차는 심각한 탈수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다. 특히 하루 종일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면 더욱 그렇다”고 언급했다.

다만 “카페인 음료를 마실 때는 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카페인은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가벼운 이뇨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나커는 수분 공급 선택지 중 하나로 우유를 들었다.

그녀는 “연구에 따르면 우유는 실제로 물이나 스포츠 음료보다 수분 공급에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면서 “우유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외에도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과 같은 천연 전해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운동 후 신체가 회복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대 의과대학에서 2016년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무지방 우유가 수분 공급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 우유는 테스트한 음료 중 수분 공급에 세 번째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나커는 더운 날씨에 적합한 식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무거운 음식을 먹으면 몸이 소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는 체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면서 “시원함을 유지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대신 그녀는 “샐러드 , 구운 야채, 살코기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가벼운 식사를 하라”고 조언했다 .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스 “와서먼 물러나야” … LA올림픽 앞두고 정면충돌

‘대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별세…향년 95세

손흥민 LAFC, 북중미 정상 도전 … 오늘 온두라스 원정출격

블랙핑크 로제, 뉴욕 타임스퀘어 장악… 리바이스 글로벌 캠페인

‘재정적자 8억 달러’ LAUSD, 교직원 3200명 대규모 감원 통보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고교생 아버지 자살

LA “아스팔트·콘크리트 걷어내자” … LA 포장면 44%는 불필요

시더스 사이나이도 파업 예고 … 병원 노동갈등 확산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84세 낸시 거스리 납치 사건 … “가족 용의선상 제외”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