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네바다 등 폭염 기승 …NWS “”커피·술 마시지 마라” 경고

2025년 06월 23일
0
Photo by János Venczák on Unsplash

지난주 미국 3개 주에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미 국립기상청(NWS)이 시민들에게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기상청은 18~19일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일부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그래픽을 게시했다.

NWS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고, 하루 중 시원한 시간에 야외 활동을 할 것을 권장했다.

또 술과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고, 무거운 음식을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인 영양학자 로렌 마나커는 “정말 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맥주나 칵테일을 마시기 전에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좋다”면서 “알코올은 실제로 신체가 수분을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코올은 이뇨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섭취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분을 잃게 만든다”면서 “탈수 위험이 더 커진다”고 덧붙였다.

마나커는 “게다가 체온을 조절하는 신체의 능력을 방해해 더 덥게 느껴지고 열사병이나 그보다 더 나쁜 증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도 설명했다.

카페인과 관련해선 위험성이 크진 않지만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마나커는 “커피나 차와 같은 카페인 음료를 적당히 섭취한다고 해서 탈수 위험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는다”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한 잔의 커피나 차는 심각한 탈수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다. 특히 하루 종일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면 더욱 그렇다”고 언급했다.

다만 “카페인 음료를 마실 때는 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카페인은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가벼운 이뇨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나커는 수분 공급 선택지 중 하나로 우유를 들었다.

그녀는 “연구에 따르면 우유는 실제로 물이나 스포츠 음료보다 수분 공급에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면서 “우유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외에도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과 같은 천연 전해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운동 후 신체가 회복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대 의과대학에서 2016년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무지방 우유가 수분 공급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 우유는 테스트한 음료 중 수분 공급에 세 번째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나커는 더운 날씨에 적합한 식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무거운 음식을 먹으면 몸이 소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는 체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면서 “시원함을 유지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대신 그녀는 “샐러드 , 구운 야채, 살코기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가벼운 식사를 하라”고 조언했다 .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와이 덮친 허리케인 ‘랄라’…10만 가구 정전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초대형 IPO’ 앞둔 엔트로픽, 연환산 매출 650억 달러…1년새 700%

차량 100여대 도로 점거한 사이 … 떼강도 50명 마켓 초토화

남가주 전역서 구리 절도 급속 확산 … 통신·대중교통·공공시설까지 노린다

웨스트 할리웃 한복판 ‘돼지 대소동’…골목 질주하며 추격전

“BMI는 정상인데” … 체중 보다 뱃살이 문제

레이커스 매각에 새 변수…버스 가문, 잔여 지분 모두 매각 결정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