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이키 창업자 부부, 오리건 암연구재단에 20억 달러 기부

2025년 08월 15일
0
오리건 건강과학대학교. 위키피디아

나이키 공동 창업자인 필 나이트와 그의 아내 페니 나이트가 오리건 건강과학대학교(OHSU)의 나이트 암 연구소에 20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대학 측이 14일 발표했다. 이는 미국 대학에 전달된 단일 기부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OHSU 셰리프 엘나할 총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기부는 암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명의 환자들, 특히 오리건주 내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한 전례 없는 투자”라고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이 기부금은 환자들이 심리상담, 유전상담, 재정상담, 증상 관리, 영양 지원, 생존자 케어 등 다양한 자원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필과 페니 나이트는 성명을 통해 “이번 기부가 인류에 가져올 근본적인 변화의 가능성에 매우 흥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OHSU는 이번 기부가 “미국 내 대학, 단과대학, 또는 학술 보건기관에 전달된 단일 기부금 중 최대”라고 설명했다. 이는 2018년 마이클 블룸버그가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 기부한 18억 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다. 블룸버그는 지난해에도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수업료, 생활비, 기타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추가 기부한 바 있다.

OHSU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나이트 암 연구소가 OHSU 내에서 자체 운영되는 독립 기관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하며, 독자적인 이사회 구성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필 나이트는 오리건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나이트 부부는 나이트 암 연구소에 1억 달러를 기부한 바 있으며, 2013년, 그는 아내와 함께 나이트 암 연구소에 5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고, 그 조건으로 대학 측이 2년 안에 동일한 금액을 모금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오리건 주의회의 2억 달러 채권 발행, 당시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회장이던 거트 보일의 1억 달러 기부, 그리고 1만여 명의 개인 후원으로 목표는 달성되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한편, 미국 전역의 대학들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연구 보조금 중단 또는 동결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러-미 3자협상의 2차 대화 시작돼…아부다비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시위 한 달째 계속

나경원 “범죄자 대통령” …법사위 또 충돌

전두환 손자 전우원씨 등산 유튜버로 변신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월스트릿저널, “미국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 갈수록 닮아간다”

PCB Bank,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리프트에 12세 소녀 매달려 …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 아찔한 추락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그래미 수상 불발’ 로제, 피자로 서운함 달랬다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남가주 설날 축제 성황 .. 바워스 뮤지엄 5천여명 참여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