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에 딸 두고 성인영화 본 남성 … 교도소 가기 전날 숨져(영상)

2025년 11월 07일
0
경찰의 보디캠 영상 속에서 숨지기 전 자택에 머물던 크리스토퍼 숄츠의 모습. 그는 교도소 수감 직전 마라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애리조나 마라나 경찰국)

두 살배기 딸을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한 미국 남성이 교도소 수감 직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크리스토퍼 숄츠(38)는 미국 마라나 소재 자택 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자는 딸을 차 안에 남겨둔 채 집에 들어 술을 마시며 게임을 하고 성인 영화를 시청했다.

당시 외부 기온은 40도에 육박했고, 차량 내부 온도는 약 42.7도까지 치솟았다.

숄츠는 딸을 태운 차를 자택 앞에 세워둔 채 혼자 집으로 들어와 맥주를 마시며 게임과 성인 영화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3시간이 지난 오후 4시께 그의 아내 에리카 숄츠(37)가 퇴근해 파커를 차에서 발견했다. 곧바로 응급구조대를 불렀지만 파커는 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서 숄츠는 무릎을 꿇은 채 “내 인생 최악의 악몽”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가족과 주변인의 진술에 따르면 숄츠의 이 같은 행동은 처음이 아니었다. 사건 당일 에리카는 그에게 ‘차에 두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르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나머지 두 자녀 또한 경찰에 “아버지가 종종 우리를 차에 방치한 채 게임을 하거나 음식을 치우곤 했다”며 “그게 바로 아버지가 내 여동생 파커를 죽음에 이르게 한 이유”라고 말했다.

숄츠는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그는 검찰과의 협상 끝에 징역 20~30년형을 수락하기로 합의했다.

법원은 수감 전 마지막으로 남은 가족들과 함께 마우이로 휴가를 가도록 그를 일시 석방했다. 하지만 수감 전날인 5일, 숄츠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UCLA 여대생 납치 사건 용의자 체포…추가 성범죄 혐의도 드러나

배수로에서 거주하는 노숙자들.. 충격

LA 다운타운 브런치 식사 중 흉기 난투극…여성 2명 체포

“CJ 이미경, K컬처 도약 숨은 설계자” … 할리우드 리포터 조명

“트럼프 덕분에 이란 140억 달러 수익” … 이란 석유 판매 허용 ‘역풍’

김치 먹으면 몸속 미세플라스틱 빠진다?

한국서 유행하면 일본서도 인기…한국 디저트 판매량 급증

“트럼프, 이란전 진퇴양난…동맹국 불참은 자업자득”

‘피라미드’ 닮은 남극 지형 발견…”고대 문명의 증거?”

잠든 여성 발가락 빨다 들킨 스토킹범 … 6년 8개월형

“미·이란, 이르면 26일 회담…전쟁은 2~3주 지속 계획”

美 공수부대 3천명 투입 임박 “수 시간 내 배치 명령”

카타르에너지, 한국에 LNG 공급계약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장악 실패 …“미군, 해상통제도 기지방어도 흔들”

실시간 랭킹

한인 임산부 살해범에 ‘무죄’선고 … “인종증오 범죄에 무죄라니”한인들 충격

[단독]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 대표 한인은행, 또 성희롱·보복해고 소송 피소

ICE 요원들, 샌프란 공항 울부짖는 이민자 가족 체포 … 아이 앞 수갑 장면 격분

LA 곳곳서 거리점거 폭주 …메트로 버스 지붕 올라 난동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감동사연] 78세 할아버지 배달기사에 100만달러 기부 쏟아져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

“천장 위 또 다른 방”…에어비앤비 숙소서 ‘숨겨진 공간’ 정체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