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알러지 말했는데 …” 기내간식 먹은 3살 아이 두 차례 쇼크

2025년 11월 16일
0
Photo by Arkin Si on Unsplash

카타르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이 제공한 간식을 먹은 3세 아이가 아나필락시스(급성 중증 알레르기 반응)를 겪어 피해 아동의 어머니가 항공사를 상대로 73억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스웨타 니루콘다(33)는 지난 4월 딸과 함께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카타르 도하로 향하는 카타르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

그녀는 비행 전과 비행 도중에도 승무원에게 여러 차례 “딸이 유제품과 견과류에 심각한 알레르기가 있다고 고지했다”고 주장했다.

니루콘다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는 동안 여성 승무원에게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이때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알레르기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리로 돌아온 그녀는 승무원이 딸에게 유제품이 들어 있는 초콜릿 과자인 킷캣(Kit Kat)을 먹이고 있는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본인이 직접 항의하자 승무원은 간식을 먹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우려를 조롱하고 깎아내렸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변호인은 “승무원이 ‘내가 당신보다 더 잘 안다’는 식으로 반응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간식을 먹은 후 곧바로 아이는 심각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였고, 상태가 빠르게 악화됐다.

‘아나필락시스’란 특정 음식이나 약물·곤충 독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될 경우 전신에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응급 질환이다.

니루콘다는 즉시 알레르기 치료를 위해 주사를 투여했지만, 승무원들은 안내방송조차 하지 않았으며 다른 승객에게 설명하려는 시도도 ‘항공사 정책 위반’이라며 막았다고 한다.

조치 이후 일시적으로 상태가 호전돼 다시 환승 비행기에 올랐으나, 도착 직후 알레르기 반응이 재발해 중환자실(ICU)에서 이틀간 치료를 받아야 했다.

아이의 어머니는 이번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 등을 이유로 총 500만 달러(약 73억원)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는데, 여기엔 경제적 손실뿐 아니라, 아이가 겪은 극심한 고통·고뇌·정신적 충격에 대한 배상도 포함된다.

그는 “당시 객실 승무원들이 거의 도움을 주지 않았고, 대부분의 상황을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고도 주장했다.

카타르항공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