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친 아들 질투해 살해…조지아 미인대회 우승자 종신형

2025년 12월 09일
0
Trinity Madison Poague (Courtesy of the Sumter County Sheriff’s Office)

조지아 미인 대회 우승자가 남자 친구의 아이인 18개월 유아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WALB,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2023년 12월 조지아주 지역 미인대회 우승자 트리니티 매디슨 포그(20)는 남자친구 줄리안 윌리엄스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 수감됐다.

배심원 평결 1시간 만에 담당 판사는 포그에게 “행위에 대한 적절한 형량”이라며 종신형과 20년의 추가 형량을 동시 선고했다.

그녀는 남자 친구가 피자와 음료를 사러 월마트에 간 사이 그의 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자 친구에게 “아이가 벽에 부딪혔다”면서 돌보기 힘들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냈다.

검찰은 “포그가 2024년 1월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 기숙사 방에서 머리와 몸통에 둔탁한 외상을 입혀 두개골 골절, 간 열상 등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며 “아이가 병원에 이송된 지 한 시간 이내에 뇌사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범행 동기에 대해 “남자 친구와 자신의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에 이미 태어난 그의 아들에게 질투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포그가 병원에서 “뇌출혈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두개골 골절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방법” 등을 검색한 사실도 경찰 수색을 통해 드러났다.

포그는 현재 살인, 1급 아동 학대 혐의 등으로 체포돼 섬터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다.

그녀는 2023년 조지아주 ‘미스 도날슨빌’로 선정됐으며 ‘내셔널 피넛 페스티벌’ 미인대회 등 여러 미인대회에 참가했다. 그러나 체포 후 타이틀을 모두 박탈 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다카이치 면전서 “호르무즈 지원 믿는다.. 일본이 나서달라” 압박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쏟아지는 칼날” 요격해도 침실 뚫는 이란 집속탄.…공포확산

세계가 지켜본다…BTS 광화문 공연 D-2, 전 세계 이목 집중

17년만에 환율 1500원 넘었다 … 1500원대 고착화 우려

“무차별 추방 후퇴 조짐”…트럼프, ‘범죄 이민자 우선’으로 선회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제5기 김성민 의장 체제 출범

“이란, 카타르 또 공격하면 가스전 전체 폭파할 것”

남가주 충청향우회, ‘어린이 환우 돕기’ 자선 골프대회 개최

“시민권 포기 비용 80% 인하”… 2,350달러→450달러로 대폭 조정

한밤중 노숙자들 ‘묻지마 흉기 살해’ … 리버사이드 도심 공포

엡스타인이 살아있다?…플로리다서 목격 영상 SNS 술렁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도쿄서 이유없이 퍽”… 부츠카리 ‘어깨빵’ “나도 당했다”

실시간 랭킹

LA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체포, 200만달러 PPP 융자 사기 … 검찰 “PPP∙EIDL 사기 끝까지 추적”

‘설치류’ 나온 코리아 BBQ 하우스 등 LA 27곳 무더기 영업정지

잠든 시어머니 급습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한인 여성… 금괴까지 털어 도주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산호세 유명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던지며 난동(영상)

한인 여성, 남편과 함께 경찰과 총격전, 4시간 대치 끝 체포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