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여성, 남편과 함께 경찰과 총격전, 4시간 대치 끝 체포

남편과 함께 경찰 향해 발포까지…SWAT 투입 끝에 최루탄 제압 체포

2026년 03월 18일
0
미네소타 애플턴에서 발생한 총격 대치 사건 당시 애플턴 경찰과 스위프트 카운티 셰리프 SWAT팀이 현장에 출동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AI 생성 이미지)

30대 한인 여성이 남편과 함께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며 수 시간 대치하다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미네소타 지역방송 KSTP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 미네소타주 애플턴 지역에서 한인 수진 김 코벳(36)과 그녀의 남편 브랜든 코벳(32)은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한 뒤 차량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약 4시간 이상 대치하다 체포됐다.

사건은 이날 오전 9시경, 한 주택을 향해 총격이 가해졌다는 신고로 시작됐다.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수진 김씨 부부는 경찰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고, 경찰 역시 대응 사격에 나섰다.

이후 부부는 차량 안으로 들어가 스스로를 봉쇄하며 장시간 대치에 들어갔다. 당시 현장에는 SWAT 팀까지 투입됐으며, 경찰은 여러 차례 항복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사건 당시 약물에 취한 상태로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였고, 차량 내부에서 고함을 지르며 저항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결국 최루탄과 비살상 탄환을 사용해 차량 내부를 제압했고, 사건 발생 약 4~5시간 만에 두 사람을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나 주민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이들은 사건 직전 주택을 향해 최소 15발 이상의 총격을 가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1급 살인미수 등 중범죄 혐의가 적용됐다.

현재 두 사람은 각각 최대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로 구금 중이며, 미네소타 범죄수사국(BCA)이 경찰의 대응 과정 전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약물에 취한 한인 여성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초유의 사건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