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출근하려 차 문 열었더니…뒷좌석에 ‘탈옥수’가

2025년 12월 14일
0
체포된 찰스 배브의 모습. (사진=에덴튼 경찰서)

출근하기 위해 차에 타려다가 뒷좌석에 탈옥수가 숨어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는 미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0일 지역 매체 WAVY에 따르면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에덴튼에 사는 마리 스타인버그는 지난 8일 오전 7시30분께 출근하기 위해 자신의 차로 향했다.

그녀는 차 문을 열기 위해 리모컨키로 도어 잠금 해제 버튼을 눌렀는데, 그때 뒷좌석에 누군가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스타인버그는 “(잠금 해제) 소리에 그 사람이 놀란 것 같았다”면서 “뒷좌석에서 뭔가 움직이는 게 보여서 물러섰다. ‘누군가 내 차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당시 뒷좌석에 있던 사람은 에덴튼의 초완 카운티 구치소에서 탈옥한 재소자 찰스 배브(23)였다. 주거침입, 절도 등 혐의로 수감 중인 그는 전날인 7일 탈옥했다고 한다.

스타인버그와 마주한 배브는 ‘미안해요, 미안해요. 너무 추워요. 너무 추워요’라고 계속 말했다고 한다.

스타인버그는 그에게 ‘안으로 들어가서 외투를 가져다주겠다’고 했다. 그녀는 “그가 위험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 ‘엄마처럼 행동해 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배브는 전화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 근처에 맥도날드가 있는지 물었다고도 한다.

이후 배브는 주황색 수감복을 입은 채 차에서 내려 달아났다.

그 뒤 스타인버그는 집으로 들어가 남편에게 경찰 신고를 부탁했다.

그녀의 남편은 “아내가 매우 자랑스럽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낀 건, 상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대화를 시도한 점에서 정말 잘 대처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도주한 배브를 붙잡아 구치소로 이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향년 83세

국민 43% “尹 무기징역 예상” 32% “사형”

이란 앞바다에 미 항모 … 협상-무력시위 투트랙

트럼프 2기…’이벤트 리스크’에 시장 출렁, 포트폴리오 분산 조언

“미 상장사 9곳 중 1곳 CEO 교체…신임 CEO 젊어졌다”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무능한 리더십”…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강력 비난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AI영상 아니라고”…공중발차기 완벽 ‘쿵푸 로봇'[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오바마 “외계인은 있다” … 하루 만에 “증거 없다” 해명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