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2026년 05월 07일
0
사진은 더치 호가트 교수의 모습. (사진=더치 호가트 페이스북 계정 캡처)

미국에서 노숙자가 한 가족의 집에 숨어서 지내다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폭스뉴스는 아칸소주에 있는 더치 호가트 하딩대학교 교수의 집에 노숙자 프레스턴 랜디스가 몰래 생활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바닥 밑 좁은 공간에 머무르던 랜디스는 얼마 후 지하실로 숨은 채 이틀을 버텼다.

호가트 교수는 집 뒷문 근처에 늘 두던 신발 한 켤레가 사라진 것을 보고 처음 위화감을 느꼈다. 그는 “아내에게 신발을 버렸냐고 물었지만 아니라고 했다”면서 “얼마 후에는 집 안 의자들이 옮겨진 것을 발견했고, 음식 일부가 사라지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호가트 교수와 아내 샤론은 딸 셰리시와 사위 마크에게 집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을 알렸다. 셰리시는 그들에게 “그런 일이 동시에 갑자기 일어나진 않는다”고 말했고, 가족이 함께 집 안을 수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호가트 교수가 교회에 간 사이, 나머지 가족은 집 수색을 시작했다. 샤론은 지하실 계단 아래에 있는 창고 문을 열었다가 인기척을 느꼈다. 마크는 “장모님이 창고 안쪽으로 들어간 순간 눈이 엄청 커졌다”면서 “‘안에 누가 있다. 다리인지 청바지인지 무언가가 보인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지하실에 진입한 마크는 숨어있던 랜디스를 향해 “밖으로 나오라”고 소리쳤다. 그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문을 치면서 랜디스에게 겁을 줬다. 결국 랜디스는 밖으로 나왔고, 자신이 노숙자라고 밝혔다. 그는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당국은 랜디스가 지난달 27일 처음 해당 주택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창고 안에 임시 침대를 만들어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관 사무소는 랜디스를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기소했다.

호가트 가족은 “도난당한 물건은 없었다”면서 랜디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호가트 교수는 “그래도 누군가 집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서 다행이다. 어쩌면 훨씬 오랫동안 이런 일이 이어졌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