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튀르키예발 영국 항공사 비행기, 벨기에 비상착륙…난동객 2명 '평생 탑승 금지'

2026년 02월 17일
0
튀르키예에서 영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승객 간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상 X(옛 트위터)

튀르키예에서 영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승객 간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3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튀르키예 안탈리아를 출발해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던 영국 저가 항공사 제트2(Jet2) LS896편 기내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사건은 이륙 후 약 3시간이 지난 시점에 터졌다. SNS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수의 승객이 기내 통로에 엉겨 붙어 주먹다짐을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 남성은 상대방에게 헤드록을 걸고, 비명과 함께 안경이 날아가는 등 기내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번 소동은 한 승객의 인종차별적 발언에서 시작됐다. 술에 취한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 승객이 주변 승객을 향해 인종차별적 모욕을 쏟아내며 시비를 걸었고, 이에 분노한 승객들이 맞서면서 싸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 한 승무원은 좌석 위로 올라가 싸움을 멈춰달라고 간곡히 호소하기도 했으나 사태는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결국 기장은 안전을 위해 벨기에 브뤼셀로 기수를 돌려 비상 착륙을 결정했다.

브뤼셀 공항에 대기 중이던 경찰은 항공기에 진입해 난동을 부린 핵심 인물 2명을 강제 연행했다.

제트2 측은 성명을 통해 “두 승객의 끔찍한 행동으로 인해 회항이라는 불상사가 발생했다”며 “이들에게 ‘평생 탑승 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회항으로 발생한 모든 비용에 대해 강력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가족 친화적 항공사로서 기내 난동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기내 난동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추세다. 미국 연방항공청(FAA)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5년 사이 기내 난동 발생률은 약 400% 폭증했다.

행동 전문가 웬디 패트릭은 이메일을 통해 “현대 여객기의 좁은 좌석 공간이 승객들의 스트레스를 유발해 ‘기내 분노(Air Rage)’로 빠르게 번질 수 있다”며 “일부 사례에서는 다른 승객이나 승무원의 만류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제트2는 과거에도 기내 난동을 부린 형제에게 5만 파운드(약 8500만원)의 비용을 청구하는 등 무질서한 승객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향년 83세

국민 43% “尹 무기징역 예상” 32% “사형”

이란 앞바다에 미 항모 … 협상-무력시위 투트랙

트럼프 2기…’이벤트 리스크’에 시장 출렁, 포트폴리오 분산 조언

“미 상장사 9곳 중 1곳 CEO 교체…신임 CEO 젊어졌다”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무능한 리더십”…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강력 비난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AI영상 아니라고”…공중발차기 완벽 ‘쿵푸 로봇'[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