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튜나 샌드위치 진짜 튜나 맞아?…서브웨이 소송당해

2021년 01월 29일
0
서브웨이 홈페이지 캡처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서브웨이가 서브웨이의 ‘참치’ 샌드위치에 ‘참치’가 없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CBS뉴스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북가주에 거주하는 카렌 다오놔와 닐리마 아민은 서브웨이의 참치 (튜나) 샌드위치에는 참치는 물론 생선이 아예 들어있지 않고 참치 맛을 내는 다양한 혼합물에 불과하다며 북가주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서브웨이의 잘못된 라벨로 인해 소비자들이 참치를 산다고 생각하며 참치가 아닌 음식을 사게 됐다고 주장했다. 

소비자들은 참치의 좋은점과 효과 등을 생각하며 이 제품을 구매해 먹었지만 실상은 참치가 전혀 들어있지 않아 이를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이 전혀 참치의 장점을 얻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다노와와 아민의 소송을 맡은 알렉스 브라운 변호인은 서브웨이 참치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에 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브웨이는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있다. 서브웨이의 웹사이트에는 서브웨이의 참치 샐러드에는 소금물에 절인 참치 플레이크와 마요네즈, 그리고 향미 보호 첨가제가 들어있다고 표기되어있다. 

만약 이번 소송이 집단소송화되면 2017년 1월 21일 이후 캘리포니아 내 2,266곳의 서브웨이 지점에서 참치 샌드위치나 참치 랩을 구매한 수천명의 서브웨이 고객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서브웨이의 음식에 관한 소송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일랜드에서는 지난 9월 서브웨이가 샌드위치에 사용하는 빵에 설탕이 과다 함유되어있어 ‘빵’이라고 법적으로 표기힐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있었다. 

또한 2017년에는 서브웨이의 “footlong subs”이 1foot 보다 1인치 정도 작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이 행해진 바 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