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퇴출 위기’ 전자담배 JUUL , 4억 3850만달러 거액 합의금 내기로

2022년 09월 06일
0
JUUL.com 캡처

미성년자에게 제품 판매를 부추겼다는 의혹에 미국 시장에서 퇴출 위기를 맞고 있는 쥴이 미국 33개주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지방정부 등과 4억3850만달러에 이르는 거액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전자담배 쥴 제조업체 쥴랩스는 코네티컷 등 33개주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등 34개 주·지방정부가 미성년자에게 전자담배 소비를 촉진시켰다며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합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쥴랩스는 3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영화·TV 광고, 광고판·소셜미디어(SNS) 광고, 각종 행사 등 마케팅에도 제한을 받게 된다.

쥴랩스는 지난해 루이지애나, 애리조나, 노스캐롤라이나, 워싱턴 등 4개 주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합의금으로 총 87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다른 9개주도 쥴랩스와 소송을 진행 중이다.

쥴랩스는 합의 이후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가 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회사는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미성년자 사용을 퇴치하는 동시에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담배 쥴은 과일향 등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과 금연 보조 효과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 1위에 올랐던 전자담배다.

그러나 미성년자 흡연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쥴랩스는 2019년 자체적으로 과일향과 달콤한 향이 나는 제품 판매를 중단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020년 과일향 등 달콤한 향이 나는 모든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다. 각 주정부들은 쥴랩스와 소송전을 시작했다.

FDA는 지난 6월 쥴 전자담배에서 유해한 화학물질이 나올 수 있다며 미국 내 판매 및 유통을 금지시켰다.

미국 정부가 담배 제품의 최저 구매 연령을 21세로 상향 조정하고, 달콤한 향과 과일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 이후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합의금의 일부는 미성년자 흡연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김민석 “당내 李 비판, 盧탄핵 전조와 비슷”

’10억 달러’ LA 조지 루카스 미술관 22일 개관 … “미술사의 계급장 뗐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CJ, 시애틀서 ‘K-씨푸드’ 알린다 … 한식 셰프·요리학교 참여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왜 지금 서울인가” … 글로벌 럭셔리 호텔 움직인다

캘리포니아 디젤유 사상 첫 8달러 돌파 … 9.99달러 주유소도, 물가 초비상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호프’ 북미 첫 주말 8위 출발…1위 ‘프랙티컬 매직2’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셀린 디옹, 눈물의 귀환 …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