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0.75%p 추가 인상 준비”

2022년 10월 21일
0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한 차례 더 0.75%p 금리 인상 단행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그간 연준 관계자 등의 발언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오는 11월1~2일 FOMC에서 0.75%p 추가 인상을 추진하고, 이후 12월 회의에서 보다 소폭으로 금리를 올리겠다는 신호를 줄지 여부를 논의하리라는 것이다.

이와 관련,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달 초 “다음 회의에서 긴축의 속도에 관해 매우 깊은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WSJ은 “일부 관계자들은 곧 인상 속도를 줄이고 내년 초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자 하는 바람을 나타내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연준 내부 의견은 아직 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는 연이은 금리 인상이 경제를 불필요할 정도로 급격히 둔화할 수 있다며 그 위험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인 반면,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만큼 그런 논의는 이르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는 것이다.

연준은 최근 3차례 회의에서 0.75%p 금리 인상이라는 ‘자이언트 스텝’을 연속 단행했다. 이는 1980년대 초 이후 가장 공격적인 속도로 평가된다. WSJ은 “지난 6월(첫 자이언트 스텝) 이전까지, 연준은 1994년 이후 0.75%p 인상을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일단 오는 11월 0.75%p 추가 인상이 이뤄진다면, 이후 연준 결정권자들은 12월 FOMC 0.5%p 인상 여부를 고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경우 금리 인상 폭을 줄이면서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를 대중에게 충분히 설명할 방법론도 고민해야 할 전망이다.

WSJ은 지난 7~8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기대하며 상승했다는 점을 거론, “12월에 0.5%p 인상을 하고자 한다면, 연준은 투자자들이 11월1~2일 회의 이후 또 다른 지속적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대비할 수 있기를 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달 초 “희망적인 생각이 우리 정책 결정을 이끌도록 할 수는 없다”라며 올해 남은 두 차례 FOMC에서 모두 0.75%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다.

아울러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20일 “인플레이션 저지에 실망할 정도로 진전이 부족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는 연말까지 (금리) 4%를 훌쩍 상회하리라 예상한다”라고 발언한 상황이다.

반면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지난 10일 연설에서 어느 시점에는 금리 인상이 시간이 지나며 경제에 미칠 영향을 언급, 어느 시점에는 금리 인상을 멈춰야 할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WSJ은 “최종 결과는 제롬 파월 의장이 합의를 이끌어내며 어떤 결정을 할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12월 회의 전까지 나올 고용 및 인플레이션 등 주요 경제 지표의 중요성도 거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