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철도 노사 합의안 또 부결…파업 위기감 고조

6000명 소속된 BRS, 반대 60.5%로 합의안 부결

2022년 10월 27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의 화물철도 노동조합이 지난달 파업을 앞두고 사측과 극적인 합의를 이뤘지만, 12개 노조에서 진행되고 있는 노사 합의안 찬반 투표에서 두 번째 부결 결과가 나오면서 철도 파업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열차 운행 시스템을 유지 보수하는 노동자 6000여명이 소속된 화물철도 노조 BRS(The Brotherhood of Railroad Signalmen)는 노사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찬성 1820표(39.2%), 반대 2810표(60.5%)로 부결됐다고 발표했다.

마이클 볼드윈 BRS 회장은 투표 결과 발표 이후 “역사상 가장 많은 노조원이 투표에 참여해 합의안을 반대하는 것으로 결론냈다”고 말했다.

지난달 15일 화물철도 노조와 사측은 대규모 파업을 하루 앞두고 20시간 장시간 협상 끝에 노사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 합의안에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24% 임금을 인상하고 연간 1000달러의 보너스 지급, 병원 진료를 위한 무급 휴가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노사 합의안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12개 철도 노조가 모두 찬성해야 한다. 현재 12개 노조 가운데 6개 노조가 투표를 통해 합의안에 찬성했다.

하지만 이달 초 2만3000명의 노조원이 소속되어 있는 BMWED가 찬반 투표를 실시했는데 합의안이 부결됐다. 이에 BMWED의 투표 결과가 다른 노조에 영향을 미쳐 합의안이 연달아 부결되면 철도 노조가 다시 대규모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화물철도 노조 중에 최대 규모인 SMART와 BLET를 비롯해 남은 노조들은 찬반 투표 결과를 11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합의안을 부결시킨 노조들이 11월19일까지 새로운 협상에 나서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즉각적인 파업 위험은 없다고 AP통신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