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정용 개스요금 68% 대폭 인하..2월 즉시적용

2023년 02월 02일
0
SoCalGas bill (File Photos – socalgas.com)

폭등했던 가정용 개스 요금이 마침내 인하된다.

남가주개스컴퍼니는 지난 달 31일 성명에서 2월 개스요금을 1월 대비 68% 대폭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하 내용은 이번 주 발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남가주 개스컴퍼니 대변인은 빠르면 2월부터 곧바로 큰 폭으로 인하된 개스요금이 청구될 것이라 밝혔다.

남가주 개스컴퍼니 매리엄 브라운 회장은 “개스요금이 급등했던 것은 비정상적인 수요와 공급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갖는 우려와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개스컴퍼니측은 지난 1월 천연가스 구입비용이 지난해 보다 4배 올랐으며 2018년과 비교하면 11배가 올라 개스요금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개스컴퍼니는 지난 1월 요금 고지서에서 최대 5배 이상 폭등한 고지서를 주민들에게 보내 큰 논란을 야기했다

이에 따라 개스컴퍼니는 저소득가정을 위한 보조금 신청도 받고 있다

4인 가족기준 연수입이 5만5500달러 미만 가구에는 1회성 보조금을 최대 100달러까지 지원한다.

한국어 문의전화는 800-427-0471.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4월 고지서에 개스요금 무상 지원금.. 캘리포니아, 기후 크레딧 제공

관련기사 치솟는 가정용 개스요금에 긴급처방&#8230;가구당 100달러씩 지원한다

치솟는 가정용 개스요금에 긴급처방…가구당 100달러씩 지원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