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잦은 사고, 기체결함’ 위기의 보잉…3억 5천만달러 적자

연속 추락 후 일구낸 개선이 '도어플럭' 사고로 멈춰서

2024년 04월 25일
0
보잉사 홈페이지 캡처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은 24일 올해 1분기에 총수입 감소 속에 3억5500만 달러(488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보잉은 항공기 기체 결함 사고가 잦고 또 문제적인 근무 환경과 근무 실태에 관한 내부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올 1월 알래스카 항공의 737 맥스 기에서 도어 플럭이 비행 중 떨어져 나가 동체에 큰 구멍이 났다.

이런 어이없는 사고로 2018년과 2019년 346명이 사망한 연속 추락 사건 후 이뤄지던 개선이나 진보가 다시 중단되고 말았다.

보잉의 1분기 총수입은 1년 전에 비해 7.5% 감소한 165억7000만 달러(22조7500억원)였다. 다만 순손실 규모가 주당 1.13달로 시장 예상치였던 1.63달러보다는 적은 편이어서 개장전 주가는 3% 넘게 올랐다.

보잉 주가는 알래스카 항공 사고 후 3분의 1 가깝게 폭락했다. 연방 항공 당국은 보잉에 5월 말까지 문제 해결 방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보잉에 주문했던 항공사들은 인도 일정이 지연돼 새 항공기를 제때 받지 못하자 불평이 늘고 있다.

도어 플럭 탈착낙하 사고를 조사한 결과 이 부분을 잡아주는 볼트가 보잉 공장에서 수리 작업 후 빠진 것으로 드러났다.

보잉의 여러 전직 관리자 및 현직 1명이 보잉 737 및 787 제트비행기 제작 과정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신고했다. 제작 기간을 과도하게 단축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보잉에게 유리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유럽의 에어 버스 사와 함께 보잉은 대형 여객기 제작에서 쌍 독점 체제로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또 미 국방부와 세계 다수 국가들의 핵심 방위 계약자 지위에 있다.

전문가들은 5년 동안 약 240억 달러의 적자가 나오고 있으나 무너질 위험은 없다고 진단한다. 2008년의 제너럴 모터스나 1971년의 록히드와 같이 정부의 구제를 받아야 살아나는 그런 처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전쟁 거의 완료”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저항의 축’ 헤즈볼라, 모즈타바에 충성 맹세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