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샤오미 값이면 아이폰 산다…중국 판매 급증

최근 중국 내 판매 부진 극심에 할인 진행아이폰15, 출시 당시 가격보다 20% 내려"경쟁업체들, 가격 인하 압박 느낄 수도"

2024년 05월 30일
0
애플이 7일 공개한 아이폰14. 애플영상캡쳐

중국 내 애플 ‘아이폰’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 할인행사를 하는 등 고군분투한 게 통하는 모양새다.

28일(현지시각) 미 CNN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중국정보통신기술원(CAICT)은 지난달 중국 내 외국 브랜드 휴대전화 출하량은 348만9000대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348만9000대)보다 52% 급증한 수치다.

3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에 이어 2달 연속 상승세를 탔다. 특히 이 같은 오름세엔 애플의 중국 내 실적 개선이 큰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게 외신들의 설명이다.

이 집계에 해당 브랜드명이 나오진 않았으나, 중국에서 판매되는 외국 휴대전화의 대부분이 애플 제품이다.

애플은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 부진을 겪고 있었는데, 최근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것이 실적 개선에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징둥닷컴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알리바바 T몰에서는 지난 20일부터 전날(28일)까지 8일 동안 256GB 아이폰15 프로 맥스 모델이 7949위안(약 149만원)에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출시 당시 가격인 9999위안(약 188만원)에서 약 20%(2050위안) 할인된 가격이다.

또 같은 기간 128GB 아이폰15 모델은 두 플랫폼에서 4599위안(약 86만원)에 판매됐다. 이 역시 출시 가격인 5999위안(약 112만원)보다 23%(1400위안) 저렴해진 것이다.

이 같은 할인으로 아이폰15 모델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인 샤오미와 화웨이가 만든 휴대전화와 동일한 가격대를 이뤘다.

이처럼 애플이 중국에서 파격적인 가격 할인에 나섰던 이유는 중국 내 아이폰 판매 부진이 극심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중국에서의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9.1%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화웨이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69.7% 증가했다. 이는 2019년부터 이뤄진 미국의 대중 제재 이후 5G폰을 생산하지 못하던 화웨이가 지난해 메이트60프로를 선보인 데 따른 것이다.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애플의 이례적인 아이폰 할인 행사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됐다. 그 당시 중국 스마트폰 업체 1·2위인 샤오미와 아너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기업이 다양한 모델의 가격을 낮추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 할인 행사를 통해 매출 반등을 이룬 상황에, 경쟁업체들도 가격 인하 압박을 느낄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제프리스 분석가들은 “애플이 국내 브랜드, 특히 화웨이의 주력 모델에 상당한 가격 압박을 가했다고 믿는다”며 “이런 할인이 올해 3분기까지 확대돼 모든 스마트폰 제조사를 압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쌓여가는 트럼프 전쟁범죄 혐의. 이란전쟁으로 정점”

이란, 미국 제안 휴전안 거부…”영구 종전만 수용”

NASA 국장 발언에 ‘외계인’ 논쟁 재점화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에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직무정지”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증시 마지막 피난처 ‘가치주’도 흔들…중동 전쟁에 줄줄이 ‘약세’

“살 빼고 옷 살래”… 미 소매점들 ‘플러스사이즈’ 판매 감소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전쟁통에 드론 팔아 돈벌이 나선 트럼프 두 아들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 ‘중동 자금’ 240억 달러 몰린다

“미·이란, 45일 휴전안 협상 …막판 2단계 종전안 논의 중”

재밌고, 힙하고, 마음에 남았다 … 2030 몰린 불교박람회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비행기 창가 명당”…3만 8000피트 상공서 포착 ‘아르테미스 2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