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una kahuna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잉, 어쩌나’ 파업타결 무산 …항공기 수천대 생산중단

2024년 10월 24일
0
Jamie Partridge@jamiep72061 Day Thirty-six on the Boeing Machinists’ picket line…Visit the Portland/Gresham line! 24/7, 19000 NE Sandy & Paint Hangar, 4635 NE Cornfoot Rd. Bring snacks, hot drink, signs, union gear, co-workers, solidarity ! Contribute to the Strike Assistance Fund:

한 달 넘게 파업을 이어가다 사측과 잠정 합의를 이뤘던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의 노동자 3만3000여명이 파업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각) CNN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기계항공노동자연맹(IAM)751지부는 보잉 조합원들의 64%가 전날 진행된 잠정 합의안에 대한 비준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IAM751지부의 존 홀든 지부장은 “우리 조합원들은 더 많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면서 “우리는 그것들을 성취하기 위해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노사는 지난 19일 임금 협상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뤘다. 노사 양측은 4년 간 급여를 35% 인상하고, 퇴직연금 기여금을 늘리는 방향 등에 합의했다.

하지만 조합원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최근 수년 간 인플레이션이 급등한 반면, 보잉 노동자들의 임금은 지난 8년 간 4%만 상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보잉 최고경영자(CEO) 켈리 오트버그는 합의안 비준과 파업 종식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보잉은 하루 50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보잉 노동자들의 파업은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됐다. 이는 16년 만의 첫 파업이다.

최근 보잉은 추락 사고, 규제 강화 등 연이은 악재에도 휩싸여 있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보잉은 향후 몇 달 간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약 1만7000명을 해고할 것이라고 지난 11일 밝히기도 했다.

관련기사 보잉 노사 ‘4년간 35% 임금 인상’ 잠정 합의

보잉 노사 ‘4년간 35% 임금 인상’ 잠정 합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방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는 위법 .. 대통령 권한 아니다” … 10월14일부터 효력

유엔 직원 수백명 “가자전쟁은 인종청소, 대량학살”

이진숙 방통위원장 짤린다 … 이재명, 직권면직 검토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CHP 범죄진압팀 성과, 주 전역 확대 … LA·샌디에고 등 주요도시 배치

“적나라한 광기, 이게 미국인가” … 공화당 지역 범죄 훨씬 더 심해

‘팟홀 천지’ 한인타운 도로 곳곳 지뢰밭 … “운전하기 무서워”

CDC 수장 교체 일파만파…본부서 수백 명 항의파업, 동반사임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노동절 연휴 교통 위반 꼼짝마.. LA 경찰·셰리프·CHP 합동단속

엄마 앞에서 13살 아이 총격 살해 ‘충격’ … “끝까지 잡는다”

[이슈] LAUSD 학생 44% 급감 … 학교-직원은 그대로, ‘시한폭탄’

이스트 LA,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부상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실시간 랭킹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목 잘린 채 발견…日 발칵

특검, 김건희 오늘 구속 기소 … 尹부부 모두 재판행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번지점프 줄 끊어져 여성 관광객 추락…피 번진 호수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김계리 “트럼프 ‘한국서 숙청’ 오해?…그 말 들으려고 얼마나 퍼줬을지”

11세 소녀, 의붓 아버지 성폭행으로 출산 … 친모가 방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