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직원 1700명 해고’ 감원 칼바람 버버리, 신임 CEO에 수백만 파운드 지급

2025년 06월 04일
0

Burberry’s store [위키미디어 커먼스]
2027년까지 1700명의 직원을 해고하겠다고 예고한 영국의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신임 최고경영자(CEO)에게는 거액의 금액을 지급해 논란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부임한 버버리 CEO 조슈아 슐먼은 부임 후 9개월 동안 135만6000 파운드(약 25억 원)의 고정 급여와 120만 파운드(약 22억 원)의 보너스를 포함해 총 260만 파운드(약 48억 원)를 받았다.

여기엔 슐먼이 미국에서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발생한 비용도 포함된다. 버버리는 그가 새로운 집을 마련하는데 사용한 약 13만5000파운드(약 2억5000만 원)와 이사 비용 약 12만 파운드(약 2억2000만 원)를 부담했다.

게다가 슐먼은 향후 1년 간 주거 수당으로 매달 2만5000파운드(약 4600만 원)를 추가로 받는다. 이미 5개월 치 주거 수당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진다.

슐먼은 올해 보너스 목표 달성시 560만 파운드(약 104억 원)를 수령할 수 있고, FTSE 100(런던증권거래소 상위 100대 기업 주가 지수) 재진입 시엔 360만 파운드(약 67억 원)를 추가로 받는다.

이외에도 버버리는 전임 CEO 조너선 아케로이드의 퇴직금으로 150만 파운드(약 28억 원)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임원에게 거액의 보수을 지급하는 행보는 경영 비용을 축소하겠다는 회사의 움직임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버버리는 지난해 11월 4000만 파운드(약 744억 원)가량의 경영 비용 감축을 선언에 이어, 최근엔 향후 2년간 전 세계 직원 약 1700명을 해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앞서 버버리는 지난해 3억8300만 파운드(약 7129억 원) 흑자를 냈고, 올해는 적자 6600만 파운드(약 1228억 원)를 냈다고 발표했다.

하이페이센터 싱크탱크의 앤드류 스피크는 “버버리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할 때, 그들이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러나 임원들에게 엄청난 액수를 계속 지급하면서 수천 개의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윤리적으로 매우 의심스럽고 전략적 실수처럼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명품 소비 냉각에 버버리도 ‘칼바람 전 직원 19% 감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ooK]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불안해질까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ICE, 잇따라 민간인 총격 살해 …전국서 반대시위 확산

제니, ‘아이하트 어워즈’ 6개부문 후보…블랙핑크·로제·리사·제이홉 5개부문

미시시피서 연쇄 총격으로 6명 사망…용의자 체포

“韓 ‘핵 잠재력’ 보유, 美 국익에 나쁜 선택 아니다”-FP

[BOOK] 혈통·재능보다 AI 능력 … ‘AI시대,강력한 개인이 온다’

막 내린 CES … 피지컬 AI 패권 경쟁 ‘열기'[CES 2026]

[특집] 부킹닷컴이 꼽은 ‘2026년 톱 10 트렌딩 여행지’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베네수엘라 미국민들에 “전원 즉각 철수” 경고

[아틀라스의 경제학] ‘인간 대체’ 아닌 ‘인간과 함께’…실용성 높인다

민주, “윤석열, 사형만이 답이다…내란전담재판부 필요해”

실시간 랭킹

[화제] LA 인앤아웃 매장 12곳서 100달러 위폐 사기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트레이더 조스 5달러 에코백, 해외선 수천만원 ‘명품’변신

한인식당 영수증 속 ‘해산물 콤보’, 알고 보니 성매매 비용

“휴대전화 만지면 티켓” … 셰리프국, 웃음 섞인 영상 화제

트럼프, 그린란드 주민에 1인당 10만달러 지원금… 덴마크, 즉각 무력대응

캘리포니아, 이민자 의료축소 재정 숨통…2026년 예산적자 대폭감소

“의대 가지 마라…3년 안에 로봇이 대체한다” .. 머스크 충격 발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