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직원 1700명 해고’ 감원 칼바람 버버리, 신임 CEO에 수백만 파운드 지급

2025년 06월 04일
0

Burberry’s store [위키미디어 커먼스]
2027년까지 1700명의 직원을 해고하겠다고 예고한 영국의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신임 최고경영자(CEO)에게는 거액의 금액을 지급해 논란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부임한 버버리 CEO 조슈아 슐먼은 부임 후 9개월 동안 135만6000 파운드(약 25억 원)의 고정 급여와 120만 파운드(약 22억 원)의 보너스를 포함해 총 260만 파운드(약 48억 원)를 받았다.

여기엔 슐먼이 미국에서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발생한 비용도 포함된다. 버버리는 그가 새로운 집을 마련하는데 사용한 약 13만5000파운드(약 2억5000만 원)와 이사 비용 약 12만 파운드(약 2억2000만 원)를 부담했다.

게다가 슐먼은 향후 1년 간 주거 수당으로 매달 2만5000파운드(약 4600만 원)를 추가로 받는다. 이미 5개월 치 주거 수당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진다.

슐먼은 올해 보너스 목표 달성시 560만 파운드(약 104억 원)를 수령할 수 있고, FTSE 100(런던증권거래소 상위 100대 기업 주가 지수) 재진입 시엔 360만 파운드(약 67억 원)를 추가로 받는다.

이외에도 버버리는 전임 CEO 조너선 아케로이드의 퇴직금으로 150만 파운드(약 28억 원)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임원에게 거액의 보수을 지급하는 행보는 경영 비용을 축소하겠다는 회사의 움직임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버버리는 지난해 11월 4000만 파운드(약 744억 원)가량의 경영 비용 감축을 선언에 이어, 최근엔 향후 2년간 전 세계 직원 약 1700명을 해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앞서 버버리는 지난해 3억8300만 파운드(약 7129억 원) 흑자를 냈고, 올해는 적자 6600만 파운드(약 1228억 원)를 냈다고 발표했다.

하이페이센터 싱크탱크의 앤드류 스피크는 “버버리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할 때, 그들이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러나 임원들에게 엄청난 액수를 계속 지급하면서 수천 개의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윤리적으로 매우 의심스럽고 전략적 실수처럼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명품 소비 냉각에 버버리도 ‘칼바람 전 직원 19% 감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태평양 배치 美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서 대형 화재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약물 복합 영향 운전 혐의로 기소

캘리포니아 해안에 ‘바람타는 해파리’ 대량 출현…엘니뇨 영향 가능성

조슈아트리 인근 친환경 리조트 개발 무산…“시장 상황 변화” 이유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뮤지엄, 9월 개관…‘스타워즈’ 넘어 20개 전시 공개

남가주 휘발유 가격 4년 만에 최고치…갤런당 6달러 돌파

뉴욕 닉스, 플레이오프 역사적 대승…47점 전반 리드로 2라운드 진출

기라델리,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분말 음료 제품 자발적 리콜

보건당국 “홍역 확산 가능성”…여행 증가 앞두고 예방접종 강조

이정후, 2경기 연속 침묵 깨고 멀티히트…더블헤더 2차전 2안타 1타점

LA 레이커스 G리그 팀, 코첼라 밸리로 이전…‘코첼라 밸리 레이커스’로 재출범

남가주 해안 ‘상어 많은 여름’ 예고…해수 온난화로 출현 증가

남가주 내륙지역 대기질 ‘전국 최악’…오존 오염 기준 모두 미달

UAE, 1일 OPEC 탈퇴…다음 이탈 국가는 어디?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데드라인’ 5월1일 넘기면 불법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