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스사용 가전제품 퇴출 수순 … 무배출 기기 전환 의무화 본격화

2025년 06월 06일
0
가스레인지. (사진=픽사베이)

남가주 지역의 스모그 주범 중 하나로 지목돼 온 가스 가전제품이 단계적으로 퇴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우스코스트 대기질관리국(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SCAQMD) 이사회는 6일(금), 가스 온수기와 가스 난방기 판매에 대한 새로운 규제안을 놓고 표결에 나설 예정이다.

이 규제안이 통과되면 제조업체들은 오는 2027년까지 전체 판매량의 최소 30%를 무배출(Zero Emission) 기기로 전환해야 하며, 가스 제품을 계속 판매하려면 별도의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비율은 2029년 50%, 2036년에는 9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남가주 전역에 설치된 약 1,000만 개의 가전제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은 주택에 설치된 난방 및 온수 기기다.

많은 주민들은 가정용 가스 온수기나 난방기가 대기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누적 배출량만 보면 일부 대형 산업시설을 능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칼매터스(CalMatters)는 “이들 가전제품이 자동차 다음으로 많은 스모그 유발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규제를 둘러싼 반대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가스기기 제조업체, 화석연료 산업계, 일부 지방정부 및 상공회의소 등은 전기 기반 기기의 전환이 전력망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초기 설치비용이 소비자에게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규제 지지자들은 장기적으로 전기요금 절감과 공기 질 개선에 따른 건강 비용 절감 등을 감안하면 오히려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반박한다.

이번 규제안의 성패는 6일 열리는 SCAQMD 이사회의 최종 투표 결과에 달려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으로 불똥 튀나 … “이란 공습” 신고, 유럽하늘 ‘불꽃별똥'(영상)

미-이란 충돌 확전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결정… 트럼프 거부 2시간 만에 급반전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이스라엘의 생각은 달라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해임

[제인 신 재정칼럼] 생명보험 믿을 수 있나 …Cash Value는 왜 적을까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LA, 노숙 예방에 100만 달러 투입 … 캐런 배스 시장 “노숙은 예방이 핵심”

FBI “이란, 서부 해안 드론 공격 검토” 경고…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계 통보

토네이도 강타, 인디애나 등 중서부 초토화

인간 개입 없는 AI 킬러봇’?…민주당, ‘살상무기·사찰’ 제한 추진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용암 400m 치솟아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