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 밖에서 문 안 열린다?”… 테슬라 모델Y 결함 경고

신고 9건 접수…2021년식 17만여대 조사 착수

2025년 09월 17일
0
테슬라 Y TESLA CARS ONLY⚡️@teslacarsonly

미 당국이 테슬라 모델 Y의 전자식 도어 핸들 결함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16일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이 기관의 결함 조사·리콜 집행 실무 부서인 결함조사실(ODI)은 2021년식 테슬라 모델Y 17만4000여대를 대상으로 외부 전자식 도어락 작동성에 대한 예비평가(PE)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NHTSA는 외부에서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차량 소유자 질의(VOQ) 9건이 접수됐다며 가장 흔한 사례는 ▲주행을 마친 뒤 보호자가 내려 뒷좌석의 아이를 내려주려 할 때 ▲주행을 시작하기 전 아이를 뒷좌석에 태우려 할 때 문이 다시 열리지 않았다는 신고라고 밝혔다.

이 중 4건은 차창을 깨고 진입해야 했다고 NHTSA는 설명했다.

2021년식 모델Y는 전자식 도어를 쓰며, 구동용 대형 배터리와 별도의 12V 보조 배터리 전원에 의존하는데, 저전압 시 외부 도어핸들이 작동 불능이 될 수 있다는 것이 NHTSA의 설명이다.

실내에는 수동 개방 장치가 있으나 어린이가 직접 조작하기 어렵고, 특히 카시트에 고정된 경우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이 기관은 사망·부상 보고는 없었다면서도 고온 차량 내 감금 등 비상 상황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NHTSA는 이번 조사가 2021년식 모델 Y에 한정됐으나 문제의 범위와 심각성은 계속 평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2012년 모델 S부터 외관과 일체화된 전자식 도어 핸들을 적용해 왔는데, 이에 대한 안전성 논란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한편 테슬라는 올해 주력 모델Y 신형을 내놓으며 판매 회복을 모색 중이지만, 중국 신흥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행보에 대한 소비자 반발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관련 복수의 NHTSA 조사를 받고 있다.

예기치 않은 급제동·급가속 민원은 수천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에는 주행 중 외장 패널 이탈 위험으로 사이버트럭 4만6000여 대를 리콜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머스크 CEO는 사업 초점을 자율주행 로보택시와 인공지능(AI)로 옮기고 있다. 향후 10년간 1조 달러 규모 보상패키지를 지원받으려면 전기차 1200만 대 추가 판매 등 여러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아울러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작동 중 발생한 2019년 모델 3 사망 사고와 관련한 소송을 배심 재판 직전 원고 측과 비공개로 합의했다.

캘리포니아주 알라메다 카운티 고등법원 서류가 이를 확인했으며 합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테슬라 미국판매 모든차종 리콜 …사이버트럭 등 최소 200만대

관련기사 테슬라 미국판매 모든차종 리콜 …사이버트럭 등 최소 200만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뜨거운 물 금지?” … ‘냉수 전용’ 컵라면 출시

‘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한 달 만에 등장 “그리웠죠?”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LA 카운티 소방 구조팀, 콜롬비아 지진 구조 지원 마치고 귀환

관광버스 화재로 1명 사망…LA 60번 프리웨이 수마일 정체

파라마운트 시청 앞 군인 동상 도난…10만 달러 상당 기념물 사라져

로스 펠리즈서 상수도관 파열…도로 솟아오르고 물 수십분간 쏟아져

미스 그랜드 USA 메킬라 리, 우승 일주일 만에 왕관 박탈.. 자격미달 밝혀져

웨스트 헐리우드 휘집고 도주하던 돼지 입양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펜스 설치안에 반발…230만 달러 사업 논란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12월 개통식…산타모니카 산맥 생태 연결 본격화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실시간 랭킹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