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워치,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592.58포인트(1.20%) 하락한 4만8908.7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4.32포인트(1.23%) 내린 6798.40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363.99포인트(1.59%) 떨어진 2만2540.59에 장을 닫았다.
전날 실적을 공개한 알파벳은 올해 자본 지출을 최대 1850억 달러(약 271조원)로 예상하면서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이에 따라 알파벳 주가는 1% 하락하며 마감했고, 이에 대한 영향을 받은 무선통신 퀄컴 주가는 약 8% 급락했다.
소폭 반등했던 은 시세는 다시 하락했다. 은 가격은 이틀간 16%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