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신원 도용·위조 서류로 97만 달러 대출 편취… 에스크로 대표 등 4명 연방 기소, 최대 30년형 가능

2026년 02월 11일
0
버뱅크의 사기범들이 가짜 매매를 진행한 거리. 구글맵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63세 여성과 남성 2명이 자신들이 소유하지 않은 150만 달러 상당의 버뱅크 주택을 사기 매각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연방 당국이 발표했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하이랜드 거주 글레니스 카르도나(63)를 비롯해 밴나이스 거주 이반 레예스(50), 노스리지 거주 아르샤크 아코피안(46)은 실제 주택 소유주와 매도인의 신원을 도용하고 위조 서류를 사용해 대출기관과 타이틀 회사를 피해자로 만든 혐의로 11일 체포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네 번째 용의자인 54세 마리나 델 레이 거주 바실 티크리티는 현재 도주 중이다.

이번 사기 행각은 2023년 말부터 2024년 1월까지 이어졌으며, 셔먼옥스와 다우니에 사무실을 둔 카르도나의 회사 ‘골든 에스크로’에서 시작됐다.

수사관들은 카르도나가 해당 버뱅크 부동산에 법원 판결 등 유치권이 설정돼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보고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허위 신분증, 매매계약서, 소유권 이전 증서, 신탁증서, 대출 신청서 등 위조 문서를 작성하고, 증서에 대해 허위 공증까지 했다”며 “이 허위 문서와 정보는 대출을 실행한 금융기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카르도나는 실제로는 어떠한 거래도 승인한 적이 없는 피해 주택 소유주와 매도인을 동시에 대리하는 것처럼 가장하며 에스크로를 통제했다.

티크리티는 도용한 신원을 이용해 매수인과 매도인으로 각각 사칭했다. 레예스와 아코피안은 모기지 브로커로 행세하며 허위 대출 신청서를 제출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주택 매각 자금을 조달하려 했다.

이들은 총 97만5천 달러의 대출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법무부는 “피해 대출기관들이 자금을 에스크로에 예치한 뒤 카르도나는 공범들이 사기로 취득한 돈을 챙길 수 있도록 여러 제3자 법인으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기의 피해자는 주택 소유권을 잃은 버뱅크 주택 소유주를 비롯해 거의 100만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를 상환해야 하는 매수자들, 대출을 승인한 금융회사, 그리고 해당 거래를 보증한 타이틀 회사 등이다.

당국은 피해자들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남가주에서 합법적 주택 소유자로부터 주택을 빼앗기 위해 사기 수법이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스튜디오시티의 52세 남성이 190만 달러를 챙긴 사건과 관련해 16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이 사건에서는 한 피해자가 살해된 채 발견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사건의 피고인 4명은 유죄가 확정될 경우 각각 최대 3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BTS ‘아리랑’이 쏘아 올린 공…공부하는 ‘아미’, 경복궁서 월대까지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한동훈 “배현진,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돼”

삿포로 눈축제 폭설 속 ‘수영복 무대’…걸그룹 학대 논란

미국인 62% “트럼프 이민정책 과도해”…여론 악화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이란 압박 최고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토트넘, “손흥민, 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AI가 부동산 중개도 대체하나 … 미 부동산 관련주 공포 투매현상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 ICE 이민단속 요원 보이면 즉시 사이렌 울린다”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