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I시장 뒤흔든 ‘딥시크’ 설립자는…”40대 AI 펀드매니저”

2025년 01월 28일
0
오픈AI의 챗GPT를 제치고 27일(현지 시간) 미국 내 무료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한 중국 인공지능(AI) 개발사 ‘딥시크'(DeepSeek)는 40대 중국 AI 전문 헤지펀드 매니저가 설립했다. 사진은 딥시크 웹사이트 갈무리.
명문 저장대 출신…2016년 AI 헤지펀드 설립
2023년 딥시크 분리…”영원히 모방만 할 수 없다”

미국 오픈AI의 챗GPT를 제치고 미국 내 무료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한 중국 인공지능(AI) 개발사 ‘딥시크'(DeepSeek)는 40대 중국 AI 전문 헤지펀드 매니저가 설립했다.

27일 CNBC, 중국 CGTN 등을 종합하면 딥시크는 1985년생 광둥성 출신 량원펑이 설립했다.

량 대표는 중국 명문 저장대에서 AI 학위를 취득, 2016년 AI에 중점을 둔 양적 헤지펀드인 하이플라이어를 공동 설립했다.

2021년까지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시장 동향을 예측하고 데이터 기반 투자 결정을 내리는 등 운영에 AI를 통합했다.

2023년 5월 대규모 언어 모델과 인공일반지능(AGI)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하이플라이어의 인공지능 연구부서에서 분리해 딥시크를 설립했다.

글로벌 투자 은행 제프리스 분석가들에 따르면 딥시크는 현재로 하이플라이어가 전액 출자하고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량 대표는 과거 인터뷰에서 “AI 본질은 언어일 수 있다. 당신은 자신이 사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마음속에서 언어를 짜고 있을 수 있다”며 “인간과 유사한 AGI가 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나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상업적 이유를 찾아야 한다면 그럴 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비즈니스 관점에서 볼 때 기초 연구는 투자 수익률이 매우 낮다”는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중국이 AI 분야에서 영원히 ‘추종자'(follower)로 남을 수 없다며, 모방에서 독창성으로 전환하고 자체 기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량 대표는 지난주 베이징에서 리창 중국 총리가 참석하는 심포지엄에 초대받기도 했다. 리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교육, 과학, 문화, 보건,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 대표들에게 정부 업무 보고서 초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딥시크에 대한 관심은 지난달 말 오픈AI o1에 필적하는 추론 모델 R1을 출시하면서 가속화됐다. R1은 오픈소스로 모든 AI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성능과 추론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다만 다른 중국 챗봇과 같이 중국 관련 특정 주제에선 한계를 보이고 있다. 가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책에 대해 질문하면 유사 질문으로 유도하는 식이다.

또 글쓰기 및 문제 해결 능력에선 우수한 성능을 보이지만, 특정 유형의 문제 해결에선 부족했다고 일부 사용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딥시크를 개발한 연구원들은 R1이 오픈AI의 최고 AI 모델들과 비교 테스트한 결과 매우 경쟁력 있다는 걸 발견했다고 밝혔다. 오픈AI의 추론 중심 모델인 o1과 동등한 성능을 보였으며, 이전 모델인 ㅇ1-미니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한다.

특히 미국 기업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유사한 수준의 모델을 만들어 충격을 주고 있다. 딥시크는 R1 훈련에 600만 달러(86억여원)도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기업들은 AI 모델 구축에 수십억 달러를 쏟고 있다.

관련기사 중국 AI 딥시크 쇼크  엔비디아 시총 하루 만에 5900억 달러 증발, 하루 손실 사상 최대규모

관련기사 중국 AI 딥시크 등장 쇼크, 엔비디아 주가 17% 폭락

 

중국 AI 딥시크 쇼크 “스푸트니크 악몽 재연” … 엔비디아 하루 만에 5900억달러 증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