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방확대 부작용 이 정도인데” 반드시 사전 경고해야

2021년 10월 28일
0
뉴시스

보건 당국이 27일 유방 확대 시술과 관련, 시술 전 잠재적 위험과 합병증 등 각종 부작용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토록 하는 보다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다.

임플란트(유방에 삽입하는 보조물) 제조사들에 주로 초점을 맞춘 식품의약국(FDA) 새 규정은 유방확대 시술을 앞둔 사람들에게 가장 심각한 종류인 상자 모양의 경고 메시지를 환자들을 위한 서류에 의무적으로 추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유방 확대는 미국에서 가장 흔한 성형수술로 연간 약 40만명이 해당 시술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10만명이 시술 후 암 수술을 받는다.

FDA는 지난 수십년 간 유방 확대 시술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FDA는 2019년 이러한 경고 표시를 자발적으로 하도록 했지만 27일 발표로 존슨 & 존슨이나 앨러건 같은 임플란트 제조업체들은 경고문 부착이 법적으로 의무화된다.

유방 확대 시술을 하는 성형외과 의사들과 임플란트를 다루는 다른 건강 전문가들은 앞으로 환자에게 흉터, 통증, 파열, 심지어 희귀한 형태의 암과 같은 가능한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또 유방 확대는 영구적이지 않으며 반복적인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는 점도 설명해야 한다.

의사들은 시술 전 환자로부터 이러한 설명을 들었음을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을 받아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는 의사 또는 임플란트 판매 회사들은 벌금이나 다른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새 규정은 30일 후부터 발효된다.

최근 몇 년 동안 FDA와 전 세계 규제 당국은 희귀 암과 임플란트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고심해 왔다. 수만명의 사람들이 유방 확대 이후 류마티스 관절염, 만성 피로, 근육통 등 다른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켰다.

임플란트 장치는 실리콘 외피 속에 식염수 또는 실리콘을 채운 것이다. FDA는 또 임플란트 파열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한 정기 검진도 권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