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로바이오틱스 그만 드세요”

英대학 연구…"장기간 복용때 장내 균형 파괴" "유산균 모두에 해로운 것 아냐" 반대 주장도

2023년 04월 05일
0
영국의 한 대학이 최근 연구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장기간 섭취할 때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져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하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소화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로 수십억 달러 규모로 관련 산업이 성장했지만, 최근 연구 결과 이 유산균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트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학교 생의학 및 임상 과학 연구소 연구진은 장 건강을 위해 섭취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장기적으로 장의 미생물 군집의 구성을 바꾸고 오히려 장내 다양성을 해쳐 다른 건강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은 결장에 위치한 박테리아, 바이러스, 고세균, 곰팡이로 구성된 생태계로 구성된다”며 “다양한 장내 미생물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건강을 유지하면서 질병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 로렌조 코헨 텍사스대학교 MD앤더슨암센터 교수는 “장내 미생물은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관계”라면서 “몇 가지 종류의 박테리아를 집중적으로 복용하면 장내 균형이 깨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좋은 것(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너무 많이 가짐으로써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나쁜 것만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 장내 미생물을 몰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모두에게 해로운 것은 아니라는 연구도 있다.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지난 2월 19일 발표한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한 집단은 혈압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중성지방) 수치가 낮아졌다. 트라이글리세라이드 수치가 낮다는 것은 체내 포화 지방이 적다는 뜻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내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료 오른다 … 트럼프, 파트 D 보조금 폐지

마약 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체포속출

“올스타전 사상 가장 빠른 멀티골”…손흥민, POTM까지 차지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