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담배 한 개비마다 ‘발기부전 유발’ 경고 의무화

캐나다 보건부 지난해 제정 오는 8월 킹사이즈부터 발효 "어린이에게 해"·"발기부전 유발" 등 영어·프랑스어 경고

2023년 06월 01일
0
폭스뉴스 등은 캐나다 보건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별 담배 한 개비당 경고 문구 포함을 의무화한다고 보도했다. (사진=Health Canada) 2023.06.01

캐나다가 담뱃갑을 넘어 담배 한 개비당 경고 문구 노출을 의무화하는 정책을 올해 8월부터 세계 최초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31일  폭스뉴스 등은 캐나다 보건부가 지난해 발표한 담배 개비 당 경고 문구 노출 의무화 정책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발효된다고 전했다.

영어와 프랑스어로 “모든 담배 개비 하나하나에 독” “담배 연기는 어린이에게 해를 끼침” “담배는 발기 부전 유발” 등의 문구가 적힐 예정이다.

캐나다 보건부는 8월 킹 사이즈 담배에서부터 시작해 2025년 4월까지 판매되는 모든 담배에 이러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번에 발효되는 정책은 2035년까지 흡연율을 5% 미만으로 줄이는 목표의 일환이며, 이 새 정책과 함께 담뱃갑 포장에 표시되는 건강 관련 그래픽 이미지 역시 이전보다 강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캐럴린 베넷 캐나다 보건부 장관은 “매년 흡연으로 4만8000명의 캐나다인이 사망한다”라며 “이 대담한 조치는 흡연 관련 경고 메시지를 사실상 피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암협회 등 건강단체들은 이 조치가 흡연과 담배의 매력을 감소시켜 암과 다른 합병증을 예방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캐나다는 법적으로 담배 관련 광고, 판촉, 후원이 금지돼 있다. 1972년부터 담뱃갑에 경고 메시지가 노출됐으며, 2001년 담배 회사가 담배 포장 외부에 흡연 관련 경고 그래픽과 문구를 필수적으로 노출하는 법안을 세계 최초로 통과시킨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헬로키티 도서관 카드 추가 배포…10월 17일부터 선착순 제공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